호프먼에스테이트 병원서 여아 태어나
2026년 새해 첫날, 시카고 지역의 첫 아기 탄생 소식이 이어졌다.
올해 첫 아기는 호프먼에스테이트에 위치한 애센션 세인트 알렉시우스 병원에서 태어난 여아 켄달 퀸(Kendall Quinn)으로, 1일 오전 12시 2분 세상에 나왔다. 출생 체중은 5파운드 5온스, 키는 20인치였다.
불과 4분 뒤인 오전 12시 6분에는 사이나이 시카고 병원에서 브랜든 알렉산더 워싱턴(Brandon Alexander Washington)이라는 남아가 태어났다. 키는 20인치, 체중은 7파운드 13온스로 전해졌다.
또한 볼링브룩에 있는 시카고대학 애드벤트헬스 병원에서는 오전 1시 46분, 매튜 민드루(Matthew Mindru)라는 남아가 태어나며 새해의 희망을 더했다.
지역 병원들은 새해 첫 출생 가족들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하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길 기원했다.
<이점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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