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7일 유튜브·페이스북 생중계
세종문화회가 제2회 ‘세계 시조의 날’ 기념식을 2월 7일(토) 오후 8시(미중부 시간)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통해 생중계한다.
수산나 송 전 CBS 앵커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한국 고시조 낭송을 비롯해 세계 각국 시조 시인들의 다언어 시조 낭송, 고령 시조 시인 작품 조명, 시조창과 음악 공연이 펼쳐진다. 다언어 시조 무대에는 영어, 힌디어, 러시아어, 베트남어, 독일어, 남아공 코사어(isiXhosa), 포르투갈어, 힐리가이논어, 불어, 링갈라어, 스페인어 작품이 소개될 예정이다.
세종문화회는 약 20년 전 시카고 지역 한인들이 설립한 비영리 단체로, 시조의 국제화와 교육 확산을 목표로 다양한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시카고한국일보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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