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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March 1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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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표지판 새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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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마일에서 25마일로 줄어

시카고 일부 교외 지역에 새로운 속도 표지판이 등장했다.

주택가 도로 속도 제한이 이전에 시속 30마일이었던 곳에 오래 된 표지판을 새로운 표지판으로 교체한 것이다.

새로 등장한 표지판은 속도 제한을 시속 25마일로 낮췄다.

이렇게 변경된 표지판 아래에는 ’뉴(New)”라고 명시해 속도 제한이 줄었음을 암시하고 있다.

동네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북부 교외 지역의 일부 도로를 지나가는 자동차의 속력을 시속 30마일에서 5마일을 줄여 시속 25마일로 변경했다.

이미 25마일 제한 규정을 시행하는 빌리지도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동네 인근 공원이나 학교시설이 있거나 어린이 보호구역 등에는 주로 20마일 이하가 속도 제한 규정이다.

<이점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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