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이 향후 소매 개발 지역으로 시카고 남부의 올랜드팍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아마존측은 지난 3일 올랜드팍 시장의 공식 발표를 통해 35에이커의 부지를 개발할 청사진을 밝혔다.
시카고 남부 159가와 라그렌지 길 교차로에 위치한 이 부지는 원래 식당 부지로 개발될 예정이었다.
빌리지측은 6일 지역개발 담당 커미셔너 회의를 통해 계획안을 통과시킬 예정이다.
아마존이 신청한 소매상 건축 퍼밋(permit)에 의하면 1층 커머셜 건물은 225,000 평방피트이며 주위에는 837대의 주차장 시설이 들어선다.
일반 상품을 포함해 액세서리 서비스 그리고 건물 내 식당의 입점 등이 논의 중이다.
<이점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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