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지역 아시안 커뮤니티의 발전에 평생을 헌신해 온 애쉬라프 알리 씨가 1월 25일 오전 별세했다. 알리 씨는 일리노이주 데스플레인스에 위치한 어메리카 개발공사(Development Corporation of America) 사장으로 활동했으며, 시어스 타워(현 윌리스 타워) 건설에 참여한 엔지니어 출신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AHS 패밀리 헬스 센터 초대 이사장을 비롯해 30년 이상 비영리 분야에서 아시안 커뮤니티를 위해 봉사해 왔다.
<시카고한국일보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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