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대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중서부지회 회장 선거에 서기석 전 재향군인회 부이사장이 단독 후보로 등록을 마쳤다. 재향군인회 미중서부지회에 따르면 서기석 후보는 지난 16일 회장 선거 후보 등록을 완료했다. 서 후보는 육군 예비역 소령 출신이다.
미국 중서부지회장 선거 투표는 오는 1월 31일(토) 오전 11시, 일리노이주 나일스의 BBQ Garden(9020 W Golf Rd.)에서 열리는 향군 개선총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시카고한국일보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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