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1일까지 접수
모자이크교회(담임 이범훈 목사)가 ‘제11회 모자이크 기독창작문예 공모’를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기독교 작가 발굴을 위해 2016년부터 이어져 온 행사로, 2026년 공모 작품을 오는 7월 31일까지 접수한다.
모집 부문은 단편소설, 수필, 시 등 총 3개 분야로 진행된다. 단편소설 부문은 A4 용지 10매 내외 분량의 작품 1편을 제출해야 하며, 당선작에는 1,000달러의 상금이 수여된다. 수필 부문은 A4 용지 2매 내외 작품 3편을, 시 부문 역시 작품 3편을 제출해야 하며 각각 당선작 상금으로 500달러가 책정됐다.
응모자는 작품과 함께 신앙고백서를 제출해야 하며, 어떠한 매체에도 발표되지 않은 본인의 순수 창작물이어야 한다. 마감은 2026년 7월 31일이며, 입상자는 8월 말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문의 및 작품 접수는 하광덕 장로(224-616-4644, kwangdha326@yahoo.com) 또는 변재홍 장로(847-409-9727, j.j.byun222@gmail.com)를 통해 할 수 있다.
<시카고한국일보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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