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볼 복권, 일리노이서 당첨자 나와… 상금 50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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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31일 진행된 파워볼 추첨에서 당첨 티켓 일부가 일리노이에서 판매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당첨 번호는 11, 18, 21, 24, 38, 그리고 파워볼 번호 26이었다. 파워 플레이 옵션은 10배(10x)로 적용됐다.

6개 숫자를 모두 맞힐 경우 잭팟 상금은 6,400만 달러(현금 수령 시 2,950만 달러)였으나, 이번 추첨에서는 1등 당첨 티켓이 나오지 않았다고 파워볼 측은 밝혔다.

한편 일리노이에서 판매된 티켓 한 장이 4개의 숫자를 맞히면서, 해당 구매자는 50만 달러의 상금을 받게 됐다. 다만 파워볼 측은 이 티켓이 어느 지역에서 판매됐는지는 공개하지 않았다.

<이점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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