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주년 ‘미주 한인의 날’ 기념행사

16
사진: 박수아기자

시카고한인회와 주시카고 대한민국 총영사관이 123주년 ‘미주 한인의 날(Korean American Day)’을 맞아 1월 13일, 시카고 시청 데일리 센터(Richard J. Daley Center)에 게양된 태극기 앞에서 기념식을 열고 기념촬영과 결의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허재은 시카고 한인회장이 선언문을 낭독했으며, 시카고 총영사관 김인수 영사가 이재명 대통령의 축사를 대독했다. 참석자들은 한미동맹과 한인 이민사의 의미를 되새기며 미주 한인의 날의 취지를 함께 나눴다.
<박수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