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3 F
Chicago
Saturday, January 31, 2026
Home 종합뉴스 로컬뉴스 8월 1일부터 아씨플라자가 팍투샵(Park to Shop) 으로 업그레이드

8월 1일부터 아씨플라자가 팍투샵(Park to Shop) 으로 업그레이드

1178

기존의 아씨 플라자가 확바뀐다.
70%이상 한국제품과 나머지를 중국, 일본, 필리핀, 베트남산으로 비치할 예정인 팍투샵 그룹 게리 첸 (Gary Chen) 대표가 이자리에
아시안 타운을 꿈꾸며 야심차게 출발하였다.
2007년 오하이오에서 시작된 아시안 수퍼 팍투샵은 현재 오하이오에 2개, 미시간 1개, 시카고에 6개 지점을 가진 대형 그로서리 그룹이다.
나일스 팍투샵은 한인 소비자 위주로 운영된다는 점에서 다른 지점과 좀 다르다. 기존의 아씨플라자 한국인 매니저와 한국인 직원들이 그대로 상주하며 한인업소들과 푸드코트도 유지된다. 한국그로서리 제품들도 좀 더 다양하게 업그레이드 된다. 현재 계속 영업중인 팍투샵은
8월 1일 부터 상품과 고기, 생선, 야채등이 보강되어 8월 18일까지 제품들이 제자리를 찾고 고객을 기다릴 것이라고 첸 대표는 말했다.
9월 8일 나일스 시장과 지역 상공회의소 관계자 그리고 한인 들을 초청해 그랜드 오프닝을 열 예정이며 여러 프로모션도 기획 중이라고 덧붙였다.
게리 첸 대표의 부인 애니 첸 대표는 이번 변화를 계기로 보다 신선한 제품과 업그레이드된 시스템을 통해 한인고객을 모시겠다며 기존과 같은 변함없는 사랑을 당부했다.<박수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