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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April 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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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며느리, 또 저격 “홍서범·조갑경 뻔뻔하고 일반이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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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경 홍서범 _사진=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가수 홍서범, 조갑경 전 며느리가 또다시 저격에 나섰다.

전 며느리 A씨는 8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언론에 공개된 후 주변 사람들이 묻는다. ‘그쪽에서 연락왔어?’라고. 아니라고 하니 나보다 더 화내는 사람들. 난 기대조차 없었기에 괜찮다”고 말했다.

이어 “어차피 그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본인들 잘못을 모르고 뻔뻔하기에.

난 확신한다. 그들은 절대 연락이 오지 않을걸. 왜? 그들은 일반적인 사람이 아니니까”라고 비판했다.

또한 그는 양육비는 받았냐는 물음에 “양육비는 주고 자기는 양육비 줬다며 증거로 내더라”라고 황당함을 내비쳤다.

앞서 A씨는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아들 B씨가 결혼 생활 중 외도를 저질러 혼인 관계가 파탄 났다고 폭로했다. 지난 2024년 B씨와 결혼했으나 임신 중이던 그해 4월 B씨가 동료 교사와 외도했다는 것이 A씨의 주장이다.

이에 A씨는 B씨를 상대로 위자료 청구 소송을 제기했으며 1심 재판부는 혼인 파탄의 책임이 B씨에게 있다고 판단해 A씨에게 위자료 3000만 원과 월 80만 원의 양육비 지급을 명령했다. 현재는 항소심이 진행 중이다.

이와 관련해 홍서범, 조갑경은 “아들의 이혼 소송과 관련해 대중 여러분께 실망과 불편함을 드린 점 고개 숙여 깊이 사죄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