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채널7 디지털팀(ABC7 Chicago Digital Team)이 10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일리노이주 네이퍼빌에 위치한 센트럴 고교가 밤사이 접수된 위협 신고로 인해 이날 전면 원격수업(e-learning)으로 전환됐다.
학교 측에 따르면 해당 위협은 밤사이 학교를 겨냥해 접수됐으며, 현재 네이퍼빌 경찰서(Naperville Police Department)와 긴밀히 협력해 사건을 조사 중이다.
학교 관계자는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예방적 차원에서 원격수업 전환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또한 당국은 추가 정보가 확보되는 대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사안은 현재 진행 중인 사건으로, 자세한 내용은 추후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이점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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