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문학회(창설자 차락우)가 2월 21일 장충동식당에서 정기 모임을 열고 회원 간 친교와 작품 발표 시간을 가졌다. 이날 모임에는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아리랑 독서모임과 이대 문예반 회원들도 함께 참여했다.
올해로 15년을 맞은 문경문학회는 회장제가 없는 친목 중심 모임으로,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정기 모임을 갖고 시와 수필을 낭독하며 삶의 이야기를 나눈다. 글쓰기 경험이 많지 않아도 문학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문의: 847-281-6346(이태영 목사), 312-802-0105(정종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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