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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April 1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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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레미아, 미주노선 할인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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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레미아_연합

LA·SF·호놀룰루발 노선
▶ 4월 14일까지 티켓구매

국적항공사 에어프레미아가 유류할증료 인상 부담 속에서도 총 운임을 유지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최근 유가 상승으로 유류할증료 인상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고객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여행 비용을 낮추기 위한 조치다.

이번 프로모션은 4월 9일부터 4월 14일까지 진행되며, 대상은 LA, 샌프란시스코, 호놀룰루 출발 인천행 등 미주 3개 노선이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은 기간 한정으로 일부 날짜에 초특가 운임을 오픈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초특가 운임은 4월 9일부터 8월 4일 사이 일부 날짜에 한해 제한적으로 제공되며, 동일 기간 내에서도 날짜별 운임 차이가 있다. 해당 운임은 한정 좌석으로 선착순 제공된다.

초특가가 적용된 날짜 기준 왕복 총액 운임은 이코노미 클래스 ▲LA 990달러 ▲샌프란시스코 760달러 ▲호놀룰루 920달러부터다. 와이드 프리미엄 클래스 왕복 총액 운임은 ▲LA 1,620달러 ▲샌프란시스코 1,520달러 ▲호놀룰루 1,340달러부터다.

항공권은 에어프레미아 공식 홈페이지 및 온/오프라인 대리점 등 모든 채널에서 가능하며, 노선별 좌석 상황에 따라 최저가 항공권은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유류할증료 인상이 불가피한 상황에서도 고객이 체감하는 총 여행 비용은 최대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운임을 통해 고객 부담을 낮추는 데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환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