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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October 2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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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서부 재향군인회, 첫 사격·체험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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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서부 재향군인회 제공

미중서부 재향군인회가 지난 10월 17일 위스콘신주 브리스톨 사격장에서 향군 관계자와 각 전우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첫 사격·체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기석 회장을 비롯해 회원 등 16명이 참석해 사격 체험을 통해 회원 간 친목과 단결을 다지고 전우애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대회는 회원들에게 사격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재향군인회 구성원 간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참가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행사 전부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준비를 철저히 진행했다.

재향군인회는 대회 개최 일주일 전 총기 취급과 관련한 안전교육을 실시해 참가자들이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숙지하도록 했다. 사격장에서도 다수의 안전관리 요원을 배치해 행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참가자들은 사전에 안내받은 안전수칙을 준수하며 사격 체험에 참여했으며, 함께한 회원들과 교류하면서 친목을 다졌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사격 체험을 넘어 회원들의 협동심과 단결력을 높이고 향군 활동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

미중서부 재향군인회는 앞으로도 회원 간 화합을 바탕으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전우회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첫 사격·체험대회는 회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새로운 활동을 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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