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리지 지역 소재
시카고 북부 지역 2600블록 서쪽 디번(Devon) 길에 위치한 한 보석상에 지난 18일 밤 7시 23분경 떼강도가 들어 귀중품을 털어갔다.
시카고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일당 6명으로 권총 등을 휴대한 채 이날 보석상 현관 문을 부수고 침입한 후 전시되어 있는 보석 케이스에서 보석을 강탈했다. 범행 과정에서 부상을 당한 사람은 없었다고 경찰은 덧붙였다.
현장을 빠져나간 용의자들은 하얀색 SUV와 검정색 SUV 두 대에 나눠 타고 도주했다.
현재 제3지구 경찰대(Area Three)가 사건을 수사 중이며, 아직까지 용의자는 검거되지 않았다.
<이점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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