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차이나타운 인근 고속도로 진입램프에서 차량 1대가 전복돼 운전자가 숨졌다.
일리노이주 경찰에 따르면 사고는 6일 오전 1시17분께 I-55 북쪽 방향에서 차이나타운으로 이어지는 진입램프에서 발생했다.
경찰은 차량이 주행 중 가드레일과 가로등을 잇달아 들이받은 뒤 뒤집힌 것으로 보고 있다.
운전자는 사고 직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사망 판정을 받았다.
사고 차량에는 운전자 외에 다른 탑승자는 없었으며 추가 부상자도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승재 기자>
[시카고 한인사회 선도언론 시카고 한국일보]
1038 S Milwaukee Ave Wheeling, IL 60090
제보: 847.290.82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