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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February 1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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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손흥민 떠난 토트넘에 일격… PSG 수퍼컵 우승 ‘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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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이강인이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의 첫 공식전이자 올 시즌 첫 트로피를 수집한 유럽축구연맹(UEFA) 수퍼컵에서 주연으로 우뚝 섰다. 이강인은 13일 이탈리아 우디네의 스타디오 프리울리에서 열린 토트넘(잉글랜드)과의 2025 UEFA 수퍼컵에서 0-2로 뒤지던 후반 40분 추격골을 넣고, 승부를 가른 페널티킥도 성공시키는 등 맹활약을 펼치며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 이날 이강인(앞줄 오른쪽 세 번째)이 PSG 동료들과 함께 우승을 기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