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무료 제공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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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프로덕션 사무실 내부 모습.<사진=비전 프로덕션>

CCTV 설치전문업체 ‘비전 프로덕션’

시카고시내 디반길(4001 W. Devon)에 위치한 비전 프로덕션(대표 테드 김)은 CCTV설치 전문업체로 식당, 세탁소, 뷰티서플라이, 네일샵, 리테일 스토어 등 다양한 비즈니스에 CCTV설치 서비스를 해오고 있다.

동종업계 10여년 경력의 테드 김 대표는 “CCTV통해 도둑을 잡았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곤하는데 그만큼 비즈니스 CCTV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됐다. 설치만 하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신속함과 완벽한 애프터 서비스가 강점이다. 한국일보 광고를 보고 연락하셔서 설치를 하는 고객들께는 22인치 모니터를 무료로 제공해드리는 프로모션을 오는 3월말까지 실시중이니 많은 연락바란다”고 소개했다.

그는 “새롭게 설치를 원하는 고객분들이나 기존에 설치된 카메라를 업그레이드하길 원하는 고객분들이 연락을 주신다면 직접 방문해 장소에 맡는 적절한 제품들을 소개해드리며 상담해드린다. 카메라 종류부터 가격이 천차만별이다 보니 고객분들에게 가장 필요하고 알맞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늘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 대표는 또 “방송국 출신 디렉터 등으로 구성된 촬영팀이 있어 행사 비디오 촬영부터 DVD제작 서비스도 제공하니 문의바란다”고 덧붙였다.(문의: 773-742-3385) <홍다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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