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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August 12, 2022

[오피니언] 인생 체력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미국에 사는 한인 교포들은, 해바라기가 태양을 따라 움직이듯이, 고국 소식에 촛점을 맞추어 놓고 사는 분들이 많다. 모든 동물은 귀소본능이라는게 있다. 인간 역시 마찬가지이다. 몸은...

[오피니언] 호기심은 누구나 다 있다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누구나 한번 쯤은 들어봤을 이야기가 있다. 전 인류에게 위대한 업적을 남긴 에디슨이 어릴 때 닭장에 들어가 알을 품고 있었다는 일화는 유명하다, 이럴듯이 호기심이란 나이와는...

[오피니언] 정신이 명품이어야 한다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우리의 일상 속에서 많은 단어들을 사용하고 있다. 그 중에 포기 (抛棄) 라는 단어도 있다. 자기의 권리나 자격을 포기하는 것도 있지만, 하던 일을 중도에 그만두어...

[오피니언] 안락사의 참 뜻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우리 주변에 간간히 들려오는 안락사에 대한 이야기는 참으로 조심스러운 화제거리 이다. 유명한 영화배우였던 알랭드롱이 선택한 안락사라는 게, “ 나 이제 죽겠으니, 죽여달라. “ 라고...

[오피니언] 죽은 후의 뒤처리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우리의 삶속에서 가장 두려움의 대상은 바로 “ 더 이상 존재 하지 않음 “ 이 아닐까 한다. 물론 죽음이란게 아름다울 수는 없다. 누구에게나 찾아 오는...

사회적 고립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많은 경험을 통해 얻은 지식은 생활의 지혜를 풍부하게 만든다. 또한 감정 통제도 잘 되는 때가 있다. 뇌 세포가 계속 성장하기는 하지만 기억력이 점차 쇠퇴해지기...

[오피니언] 욕심을 버리면 행복이 보인다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65년을 살았던 사람이 “ 내 생애에서 행복한 날은 6일 밖에 없었다. “ 라고 고백한 사람이 있다. 이 사람이 한 때는 유럽을 제패했던 나폴레옹이다. 권력을...

종교 속의 행복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우리가 자주 쓰는 말은 아니지만, 하심(下心)이란 단어가 있다. 이 단어의 의미는, 자기를 낮추고 남을 높이는 마음이라 설명을 하고 있다. 이것은 불교에서 나온 말이지만, 어느...

[오피니언] 안정된 노후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인생을 전반전이니, 후반전이니 하는 이야기도 있지만,  90세까지 산다는 가정하여 3 등분으로, 30년 단위로 이야기 하는 사람들도 있다.  어찌했던 노후에 촛점이 맞추어진 삶의 궤적을 누구나...

[오피니언] 도전에는 나이가 없다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사용하지 않는 근육은 쇠퇴하기 마련이고, 힘을 받지 않는 뼈는 약해지기 마련이다라고 외치는 분이 있다.  물론 이 분은 특별한 분이다.  95세의 할머니 인데,  63세 부터...

[오피니언] 움직임의 행복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자연의 섭리라는 것은 참으로 신기하다. 우리 주변엔 사계절이라는게 있다.  여기에 속한 대부분의 식물 조차도 우주가 정한 섭리대로 따라 간다.  봄에 피는 꽃은 봄에 만...

[오피니언] 희망적인 기대수명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2020년의 한국인 기대 수명은 83세라 했다.  지금은 100세시대라고들 인식하며 산다.  그런데 여기서 100에서 빼야 할 숫자가 있다.  건강 수명이 80년이라면,  나머지 20년은 신체적, 정신적인...

[오피니언] 아름다운 하루의 끝.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해가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진다.  이 말의 의미는 지구의 입장에서 하는 말이다.  그런데, 만약에 태양이 말을 한다면, 아마도 웃기지 말아라 할것 같다. 사실은 태양은...

[오피니언] 소중한 오늘의 시간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세월은 유수(流水)와 같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의 시초는 공자가 시작을 한듯 하다.  세월이 머물러 주지 않고 물과 같이 흐르니 배움의 기회를 놓치지 말라고...

[오피니언] 깨끗한 외양간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우리가 사용하는 단어에는 많은 사투리라는게 있다.  시골에 가면 말이나 소를 사육하는 공간을 오양간, 마구간, 외양간 등으로 부르고 있다.  제주도 같은 곳은 쇠막, 또는 쇠왕이라고도...

[오피니언] 오늘날의 페미니즘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우리 인간을 다른 면에서 크게 나누면 두가지로 나눌수 있지 않나 싶다.  이론가와 실천가로 말이다.  어떻게 보면 이론가도 있어야 하고, 실천가도 있어야 하는게 세상인것 같다....

[오피니언] 은퇴후의 인식 변화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오늘을 기점으로 해서 지나간 과거의 기대수명을 보면,  그리 길지가 않았다.. 전에는 장수란 축복 중에 커다란 축복으로 여겨져 왔다.  지금은 장수 (長壽) 란 것이,  축복이냐,...

[오피니언] 재치 있는 대화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무릇 인간이라 함은 언어가 있다는 것이다. 예로 부터 언어에 대한 연구가  많은 학자들에 의하여 연구되어 왔다. 그런데 언어의 기원에 대한 확실한 증거는 찾아 내지는...

[오피니언] 디지털 시대의 시니어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행복한 노인이란 아주 간단하게 정의를 내릴 수가 있다.  매일 자기가 좋아 하는 걸 하면  행복한   노인이다.  이러면 자연히  노인성 우울증이나, 치매란 것도 멀리...

[오피니언] 다른 생각들.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모든 사람들은 누구나 똑 같이 심성 (心性) 이란 걸 가지고 있다.  왜 사람들은  같은 꽃을 보고도 다른 생각을 하고,  다른 마음으로 그것을 평가 할까. ...

[오피니언] 마음으로의 느낌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인간이 지니고 있는 것 중에 가장 부패한 것이 마음이라는 말이 있다.  이러한 표현은 종교적 개념 속에서 잘 사용하고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이 마음이란...

[오피니언] 문화를 전승 시킬 책임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영국에서 발행되는 주간 이코노미스트의 발표에 의하면, 지난 2년간 팬데믹으로 인한 사망자수가  약 700백만 ~ 1천300만 명으로 추산 된다고 발표를 했다.  미국의 존스홉킨스대학의 발표로는 지난...

[오피니언] 노년 생활의 변수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점(點)이 이어지면 선(線)이 되듯이,  삶의 순간 순간을 모아 보면  이것이 우리의 일생일 것이다.  이런 삶 속에 행복함이 공존해 있기를 바라는게 노년에 갖게 되는 또...

[오피니언] 자기주도형 노후생활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주변을 둘러 보면,  많은 사람들이 현명하게 노후를 보내는 듯 하다.  이 말을 바꾸면  어떤 사람은 힘들게 노후생활을 한다고 할 수가 있다.  힘들고 고단한 노후생활을...

[오피니언] 자신을 보는 습관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지금의 노년들이 성장기에 가장 많이 들은 말 중에 하나가 한국은 반만년의 역사를 지닌 나라이다라는 것일 거다.  이것을 기초로 모두가 이민와서도 자긍심을 잃지 않고 살아...

[오피니언] 노인의 심리적 특성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인간은 누구나 늙기 마련이다.  나이가 듦에 따라서 노인 소리를 듣게 되면  노쇠라는게 따라 붙는다.  이렇게 되면 자신의 정신적인 의지와는 다르게 나타나는 현상들이 있다.  몸의 기능...

[오피니언] 아름다운 기억을 갖자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과거의 추억을 잃는다는 것을 망각이라 하던가. 이것을 다른 말로 하면 과거의 좋은 일이였던 싫어했던 건 간에, 기억 속에 가지고 있었던 모든 것들을 잊게 되는...

[오피니언] 경험이 소유보다 값지다.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우리가 보고 느끼며 사는 이 세상에서 모든 걸 다 안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인간을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 라고 하는데,  이 이름은 “ 슬기로운 사람 “...

[오피니언] 성공의 다른 의미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니 꼭 이거다 하고 말 할 수 있는 공통적으로 생각하는게  그리 많지가 않은듯 하다. 인간이면 누구나가 가지고 있는 감각기능, 자각기능, 인지기능이 사람마다...

[오피니언] 우리 주변에 흔한 가짜뉴스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끝날듯 하면서 끝나지 않는 코로나 19.  발원지를 찾기 위해 샌디에고 대학과 애리조나대학에서 근무하던 두 교수가 바이러스 변이를 역추적 하여 중국 우한에서 코로나 19가 퍼져나간...

[오피니언] 노인과 어른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시간의 흐름이 있고, 세월도 흐름이 있다. 이 흐름에 따라서 나이를 먹어 간다. 그런데 나이가 하나 둘 늘어 갈수록 너그러워지고, 인자해지고, 지혜로워지는 사람이 있다. 반대로...

[오피니언] 아름다운 끝맺음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인간이 갖고 있는 욕망 중에 비중이 제일 큰 것을 꼽으라면 아마도 오래 살고 싶어 하는 것이리라. 강물이 흐르듯이 우리의 인생도 흘러 간다. 그런데 바다를 만나게...

[오피니언] 마구 생겨나는 새로운 단어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그리 오래 된 말은 아닌데, “ 아만보 “ 라는 줄임말이 있다.  요즈음 하도 줄임말이 많아서, 한글을 창제하신 세종대왕님이 다시 살아서 이땅에 오신다면 , 아마도...

[오피니언] 마음대로 살기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깨달으면서 산다는 말이 있다.  나이 50이 되면 하늘의 명(命)을 깨달아 알게 된다고 했다.  이 말의 숨은 뜻은 진리를 터득하게 되는 나이를 지천명(知天命)으로 본것이 아닌가...

[오피니언] 창조적인 삶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조물주(造物主) 이외엔 누구도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낼수는 없다고 믿는다.  즉 창조(creation)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란 의미이다.  다만 인간들에게는 창조가 아닌  창조적(creative)인 삶속에서 살아 간다는 생각을...

[오피니언] 죽음도 배워야 하나.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은퇴한 후에도 배워야 할게 많다. 그 중에서도 배워야 할 것은, 행복 공부도 해야 하고, 마음 공부도 해야 한다.  또한 건강을 지키는 공부도 해야 한다. ...

[오피니언] 선택의 제한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어느 시니어들의 모임에 가든지 대화의 공통점이 있다.   건강에 대한 것이 화제의 주축이 되는 걸 쉽게 보게 된다. 그런데 재미 있는 사실은 거의 대부분의...

[오피니언] 자유의 느낌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사람이라면 누구나가 자기 자신이 설정해 놓은 자유(自由)라는게 있다.  이 자유를 누리려면 자신이 속한 그 어떤 환경 속에서라도 자기의 의무를 다해야 한다. 주어진 자기의 책임을...

[오피니언] 꼭 가져야 할 것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갖는다는 것을 다르게 표현을  하면 소유이다. 모든게 풍요로운 지금 이 시대에 많은 사람들은 꼭 필요한 것은 모두 갖추고, 또는 갖고 살고 있을 것이다.  그...

[오피니언] 이 나이에 뭘 해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지금 나이가 80세 전후인  분들이 이해가 될 이야기 하나 해 볼까 한다.  예전에 한국에서 보낸 어린 시절의 인사는 단 한가지였다.  아이들에게 밥 먹었냐고 묻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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