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대통령 대기질 경고 속 시카고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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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대통령의 에어포스원 비행기가 28일 오전 10시 30분 경, 흐린 하늘 아래 오헤어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일리노이 주지사 J.B. 프리츠커를 비롯 일리노이 주 상원의원 딕 더빈 그리고 시카고 시장 브랜든 존슨은 함께 대통령을 맞이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향후 튼튼한 미국 경제의 견고한 성장을 위한 “바이드노믹스”에 대한 연설을 해 박수를 받았다.
바이든의 시카고 방문은 시카고 및 주변 지역의 대기질이 캐나다 산불로 인해 연속 이틀 최악의 “불량”한 상태인 가운데 이루어졌다. 28일 시카고 당국은 모든 주민들의 실외 활동 제한을 권고하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