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70대 한인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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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타코마 지역 70대 한인 여성 이순자(사진)씨가 10일째 실종돼 경찰과 가족이 애타게 찾고 있다.
타코마 경찰은 3일 트위터를 통해 “73세 이순자씨가 지난달 25일 타코마 사우스 버드 스트릿 7400 블럭에서 마지막 목격된 뒤 연락이 두절됐다”고 밝혔다.
이씨는 현재 치매를 앓고 있으며 5피트의 키에, 140파운드의 몸무게를 갖고 있다. 주로 한국말을 하며 영어도 약간 하고 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은 이씨를 목격하거나 소재를 알고 있는 분은 911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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