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보건국 임시 국장에 피커티 와고 커미셔너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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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Chicago Department of Public Health website capture

팬데믹 기간 시카고의 보건국 수장으로 널리 이름을 알렸던 앨리슨 아와디 박사가 보건국장에서 떠나 후
임시 대행 체제가 가동되고 있다.
피커티 와고 커미셔너는 앨리슨 국장의 뒤를 이어 국장 대행직을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
임시 보건 국장은 시카고 보건국에서 20여 년 이상 근무한 베테랑으로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어 당분간
앨리슨의 뒤를 이어 직무수행에는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피커티 임시대행은 미시간대 출신으로 UIC에서 보건행정학 석사 과정을 마쳤다.
시카고 보건국 수장의 해고 시 그는 수석 부국장으로 근무 중이었다.

[시카고 한인사회 선도언론 시카고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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