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싱실버대학 재오픈 테이프커팅식에 지역사회 정치인들 참여해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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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청춘을 슬로건으로 시니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있는 싱싱실버대학이 펜더믹 기간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수업을 재개했다.
레익뷰 한인 장로교회 산하 싱싱 실버대학은 지난 13일 오전 지역사회 정치인과 한인 커뮤니티 대표들을 초청한 자리에서 실버대학을 소개하고 테이프 커팅식도 함께 가졌다.
이자리에는 시카고 한인회 최은주회장, 주 시카고 대한민국 김정한 총영사, 로라 파인 주 상원의원, 로라 머피 주상원의원, 할리 김 레익카운티 재무관, 쿡카운티 마리아 파파스 재무관, 알렉시 죠오놀리아스 주총무처장관 경선당선자, 수잔나 멘도사 주감사관실, 이진 교육위원 등이 참석했다.
정규열 교장은 많은 이들이 참석해주어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100세 청춘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싱싱실버대학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까지 12개 이상의 수업이 진행되며 수시 모집의 기회도 있다며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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