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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4-2015] 제42대 회장에 이철원 목사

시카고지역한인교회협의회, 1일 제42차 정기총회

교협 총회

 한인교회협의회 42차 정기총회 참석 목회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앞줄 왼쪽에서 6번째가 이철원 42대 회장.<사진=교협>

 

시카고지역한인교회협의회(이하 교협) 제42대 회장으로 이철원 목사(엑소더스교회 시무)가 선임됐다.

지난 1일, 노스브룩타운내 레익뷰언약교회(담임목사 강민수)에서 열린 교협의 제42차 정기총회는 1부(예배)와 2부(전년도 회의록 낭독, 회계보고, 42대 임원 및 감사 선임, 신·구임원 인사, 회의록 채택)로 나뉘어 진행됐다.

이날 총회에서 41대 부회장인 이철원 목사가 42대 회장으로 선임됐으며 부회장은 투표를 통해 제1부회장으로 이준 목사(두란노침례교회), 제2부회장으로 한준일 장로(벧엘장로교회)가 각각 선출됐다. 42대 총무에는 남성우·김용석 목사, 서기 조은성 목사, 회계 송치홍 장로가 각각 위촉됐으며 시카고기쁨의 교회와 우리교회가 교협 회원교회로 승인됐다.

이철원 42대 회장은 “‘하나님 나라와 관계회복’을 모토로 한해동안 교협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섬기겠다”고 밝혔다. 강민수 41대 회장은 “임기동안 교협을 잘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교협의 모든 행사에 후원과 기도를 아끼지 않은 한인사회에도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교협은 2016년 계획으로 3월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 6월 성서지리 세미나(강사 이주섭 교수), 8월 할렐루야 대성회(강사 김의식 목사), 9월 청소년 부흥성회 및 학부모 세미나, 9월 청년 연합집회 후원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홍다은 기자>

 

시카고 한인사회 선도언론 시카고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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