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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0-2016] “유애경씨를 찾습니다”

 

한국의 오빠 유기준씨가 한인회에 도움 호소

 

한국에 사는 유기준씨(64)가 일리노이에 사는 여동생 유애경(59)를 애타게 찾고 있다.

시카고한인회에 따르면, 유기준씨가 연락이 두절된 여동생을 찾기위해 최근 한인회측에 이메일로 도움을 요청해왔다.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유기준씨는 막내 여동생 유애경씨와 15년 이상 연락이 끊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유씨는 “제시카라는 딸을 둔 여동생이 일리노이대(어바나-샴페인) 근처에서 ‘청기와’라는 식당을 운영했던 것으로 알고 있다. 지난 9월에 샴페인을 방문해 한인교회 등을 통해 수소문했으나 소식을 알 수가 없었다. 혹시라도 시카고 한인중에서 아시는 분이 있지 않을까 해서 한인회측에 도움을 요청하게 됐다”고 전했다.(유기준씨 연락처: 010-5361-3762, 이메일: indecoat77@nate.com)

 

 

 

 

시카고 한인사회 선도언론 시카고 한국일보
615 Milwaukee Ave Glenview, IL 6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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