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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June 1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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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캘리포니아 롱비치에서 개최되는 일렉트리파이 엑스포(ELECTRIFY EXPO)에서 다양한 전동화 유틸리티 모델 선보여

미국에서 가장 다양한 전동화 유틸리티 모델을 보유한 기아 미국판매법인은 이번 주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롱비치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는 ‘일렉트리파이 엑스포(Electrify Expo)’에 참가해 소비자들에게 기아 브랜드의 하이브리드 및 전기차의 우수한 상품성과 효율성을 알릴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최근 진행된 ‘2024 세계 올해의 자동차 시상식(2024 World Car Award)’에서 ‘세계 올해의 자동차(World Car of the Year)’와 ‘세계 올해의 전기차(World Electric Vehicle)’를 동시 석권한 3열 플래그십 모델 EV9, 전기 CUV 니로, 576마력의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EV6 GT, 인기 SUV 스포티지와 쏘렌토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 지난달 북미 시장에 첫선을 보인 올 뉴 카니발 하이브리드(HEV) 등 다양한 하이브리드 및 전기차 모델이 전시될 예정이다.

기아 미국판매법인의 COO & EVP 스티븐 센터는 “일렉트리파이 엑스포는 하이브리드와 전기차가 보유한 장점을 직접 체험하고, 지속가능한 모빌리티를 향한 글로벌 리더로서 기아의 혁신과 노력의 결과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라며 “기아는 롱비치에서 개최되는 일렉트리파이 엑스포에서 3열 전기 SUV의 선구자 EV9, 기아 브랜드 역사상 가장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모델인 EV6 GT, 전기차 소유 경험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서는 방법을 제시하는 다양한 크로스오버 및 SUV 모델을 참관객들에게 선보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람회 첫날인 5월 31일 금요일에는 관련 업계를 리드하고 있는 각계 분야 전문가와 참관객들은 전기차 산업에 미치고 있는 각종 법안, 충전에 대한 우려와 주행가능 거리, 배터리 소재와 지속 가능성, 충전 인프라 및 자율 주행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다양한 논의를 가질 예정이다. 이에 관련된 세부 세션 목록과 발표자 명단은 다음 홈페이지(www.electrifyexpo.com)를 방문해 확인할 수 있다.

<기아 미국판매법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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