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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June 1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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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종합뉴스시카고 로건 스퀘어, 2,700만 달러 규모의 밀워키 애비뉴 정비사업으로 새롭게 변모 예정

시카고 로건 스퀘어, 2,700만 달러 규모의 밀워키 애비뉴 정비사업으로 새롭게 변모 예정

29일 공사 시작을 축하하기 위해 브랜든 존슨 시장, 톰 카니 시카고 교통국(CDOT) 국장, 카를로스 라미레스-로사 35지구 시의원 등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 프로젝트는 벨몬트 애비뉴에서 로건 스퀘어까지 밀워키 애비뉴를 재건하고 새로운 야외 공간을 조성하는 동시에 운전자의 안전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이 프로젝트는 보행자 접근성을 개선하고 걷거나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의 안전을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로건 스퀘어 블루라인 역 인근에 새로운 광장이 조성되고 보도가 넓어져 현지 레스토랑에서 야외 식사를 할 수 있는 더 많은 공간이 마련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정비사업은 2026년 여름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취재팀>

[시카고 한인사회 선도언론 시카고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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