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미래를 여는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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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1일 오후 7시 샴버그 프레리 아츠센터

본보 특별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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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는 우수한 신인 음악인을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저드슨대학이 주최하는 제8회 ‘미래를 여는 음악회’를 특별 후원합니다.

‘현을 위한 로맨스’라는 주제로 열리는 올해 음악회에는 시카고에 거주하며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상균씨와 첼리스트 장성찬씨가 특별 초청됐습니다. 또한 노던일리노이대 교수이자 아발론 쿼르텟의 비올라 주자인 Anthony Devroye, 저드슨대 피아노과 이소정 교수, 소프라노 라은실, 바리톤 김기봉씨도 함께 연주합니다.

젊은 한인 인재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해 유학의 꿈을 실현하게 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세계적인 음악인으로 성장시켜 다음 세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징검다리가 되자는 뜻깊은 취지로 열리는 미래를 여는 음악회에 많은 성원 바랍니다.

 

■일시: 2015년 4월 11일 오후 7시

■장소: 샴버그 프레리 아츠센터(201 Schaumburg Court, Schaumburg, IL 60193)

■티켓: $20, $50

■문의: 847-845-5703

 

주최: 저드슨대학

특별후원: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