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색소폰아카데미(단장 김기원)가 지난 22일 시카고한인회 갤러리룸에서 2026년도 제3회 합동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오후5시, 30여 명의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동요, 트롯트, 발라드 그리고 팝송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선보였다.
초급반과 중급반의 합주도 이어졌으며 식사 후 친목과 여흥 시간을 가졌다.
티나 염 회원이 진행한 오락 시간에는 빙고 게임과 노래 자랑이 이어져 푸짐한 상품이 참가자들에게 전달됐다.
<이점봉 기자>
[시카고 한인사회 선도언론 시카고 한국일보]
1038 S Milwaukee Ave Wheeling, IL 60090
제보: 847.290.82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