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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August 12, 2020

급여세 유예조치 행정명령 시행된다면 월 수령액 7.65% 많아져

내년 세금보고때 다시 내야···시행 자체가 불투명 트럼프 대통령의 급여세 유예조치 행정명령이 오는 9월부터 시행되면 세금후 소득이 7.65% 상승한다. 급여세(Payroll Tax)는 세금전 소득기준으로 6.2%의 소셜시큐리티 택스와 1.45%의...

카드 사용자 5명 중 4명 “페이먼트 걱정”

밀레니얼 91% “결제 못할 위험” 코로나사태 여파에 의한 경기 침체가 심화되면서 신용카드를 사용하고 있는 수백만명의 미국인들이 매달 신용카드 사용액에 대한 최소 결제(미니멈 페이먼트)도 할 수...

미국 코로나19 환자 5개주서 44% 나와

캘리포니아·플로리다·텍사스·뉴욕·조지아···중부내륙서도 확산 일리노이는 6번째로 많아 미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500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전체 확진자의 40% 이상이 캘리포니아·플로리다 등 5개주에서 나왔다고 CNN 방송이 9일 보도했다. 존스홉킨스대학은 이날...

내년 여름까지 미국인 대부분 코로나 백신 접종 못 받을 듯

2분기부터 대량 생산 가능 전망 설사 가장 낙관적인 전망이 현실화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11월에 허가된다고 하더라도 미국인 대다수는 내년 봄이나 여름까지 접종을 받을 수...

“추가 부양책 더 많은 자금 가능”

므누신 연방재무장관, 민주당과 금주내 합의 희망 스티븐 므누신 연방재무장관은 1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추가 경기부양책 협상과 관련, 타협을 위해 더 많은 자금을 협상...

중부·중서부로 옮겨가는 미국 코로나19 전염

미국에서 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환자가 500만명을 넘긴 가운데 코로나19의 확산이 계속됐다. 플로리다주에서는 6,190명의 신규 환자가 나오면서 하루 환자가 6천명을 넘은 날이 13일째 이어졌다....

100일째 코로나19 전파 ‘0명’

방역 모범국 뉴질랜드에 전세계 찬사 쏟아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모범국으로 꼽히는 뉴질랜드가 100일째 지역 사회 감염 '제로'라는 이정표를 세우면서 세계에서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고 뉴질랜드...

[발행인 칼럼] 코로나바이러스가 지나가는 중에

김병구(본보 발행인) 이제나 저제나 하면서 전염병이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것이 6개월로 진입하여 들어가면서 가을이 가까워진다.  인간이 콘트롤 할 수 없는 사건들로 인하여 우리는 겸손 이외에는 아무것도...

“한인 제약사 이노비오 코로나 백신에 회의적”

NYT "장담불구 자료 공개 안해" 일부 투자자, 주가 띄우기 소송 한인 과학자 조셉 김<사진> 대표가 이끄는 바이오기업 이노비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에 대해 전문가들과 투자자들이 회의적인...

개학논란속 미성년 코로나 감염 급증

지난 7월 마지막 2주간 약 10만명↑ 미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지속과 더불어 일선 학교의 개학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어린이를 포함한 미성년자들의...

하루종일 집에만 있으니 전기요금 장난 아니네!

전체 가구의 33%가 최소 10~15% 추가 부담 “전기요금이 계속 많이 나와 여름 시즌이 걱정이다.” 한인 C모씨의 전언이다. C씨와 부인은 지난 3월부터 재택근무를 하고 있는 중이다....

미 코로나19 누적환자 500만명 넘어

16일만에 100만명 감염···누적사망자도 16만명 넘어 시카고 등 9개 도시 점증세 미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환자가 500만명을 넘었다. 뉴욕타임스(NYT)는 8일 자체 집계 결과, 미국의 코로나19 환자가 500만200명을...

불체 직원 고용한 닭공장 임원들 기소

연방검찰, “의도적인 불체자 680명 고용, 중형 불가피” 수백여명의 불체자를 고용해 온 미 육류가공업체의 간부급 직원들과 인사 관계자들이 연방 당국에 대거 기소됐다. 이들은 직원들의 불체신분을 알고서도...

“소셜번호 정지됐다. 돈 보내라”

사회보장국 직원 사칭 FBI 조사 사기 전화 기승 최근들어 연방사회보장국 직원을 사칭한 스팸 사기 전화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최근 abc뉴스(채널7) 등 지역 언론...

“세입자 렌트비 보조 받으세요”

‘가디 & 호트’ 로펌 근무 사무엘 박 변호사 한인 1.5세 변호사로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당해 법률적인 도움이 필요한 한인들을 여러번 도와줬던 사무엘 박 변호사가 이번에는...

‘총기 휴대 라이센스’ 강좌 개설

한인경찰그룹 주관, 16시간 수업 한인경찰그룹(회장 JD 김)이 일리노이 총기 휴대 라이센스 훈련 강좌를 진행한다. 이번 강좌는 일리노이주에서 요구하는 최소 수업 시간인 16시간동안 진행되며, 수업을 이수한 후...

중서부지역서 2명 선발 영예 주미대사관 재미한인장학기금

주미 한국대사관에서 시행하고 있는 재미한인장학기금(KHS/기금운영위원장 이수혁 주미대사)의 2020년도 장학생에 총 30명이 선정됐으며 이중 시카고 총영사관 관할 지역에서는 2명이 포함됐다. 시카고 총영사관 관할지역에서 선발된 장학생은 최주열(그리넬...

‘공적부조’ 수혜 이유로 영주권·비자제한 안돼

연방법원 중단 명령 뉴욕 등 3개주 효력 전국적 과장 예상 공적부조(Public charge) 수혜자에 대한 영주권 및 비자 발급을 제한하는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규제 정책에 제동이 걸렸다. 공적부조 수혜자에...

트럼프 “실업수당 연장 행정명령 준비”

연방의회 5차 경기부양책 합의 실패하면 강제퇴거 조치 유예 등 즉각 발동 할수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의회가 7일까지 5차 경기부양책 합의에 실패할 경우에 대비해 연방 특별실업수당을 연장하고,...

“14일 격리없이 한국 방문 가능”

사업목적, 직계 가족 장례 참석 등 타당한 사유 경우 ‘격리면제서’ 발급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해외의 한인들이 한국 방문시 반드시 해야 하는 2주간 자가격리가 5개월째 시행되고 있다....

온라인 서비스 적극 이용 당부

IL DMV, 주민들 대거 몰려 3시간 이상 대기 일리노이주 총무처 산하 차량관리국(DMV)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일시 업무를 중지했다 다시 재개한 이후 주민들이 대거 몰리면서...

세입자에 일시불로 5천달러 지원

IHDA, ‘긴급 렌트비 지원 프로그램’···10일부터 접수 일리노이 주택개발국(Illinois Housing Development Authority/IHDA)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소득 감소로 임대료(렌트비)를 지불하지 못한 세입자들을 위해 5천달러의 일시불...

“매장에서는 일부 제품 반품 안받는다”

월마트, 온라인 신청후 우편으로 반송해야 미국내 최대 소매체인인 월마트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고객들의 반품을 매장에서는 당분간 받지 않기로 환불 정책을 변경함으로써 소비자들의 불만이 커지고...

코로나19 백신 누구부터 맞나···

1차 공급 태부족으로 고위험군 5명 중 1명 골라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개발된다고 해도 당장 대량 생산이 어려운 탓에 고위험군조차 우선순위를 정해야 할 지경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코로나 속 스캠사기 더 기승

경기부양 등 16만건 피해 재택근무에 무차별 전화 로보콜 6월에만 33억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비대면 상황을 활용한 다양한 수법의 ‘언택트 신용 사기(스캠)’가 급증하고 있다. 재택근무를 시행하는...

일리노이 3.7%로 전국 39위

51개주 요양원수 대비 코로나19 확진율 순위 일리노이주내 요양원(nursing home)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비율이 타주에 비해서는 현저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메디케어 & 메디케이드 서비스센터(Centers for Medicare...

IL 코로나19 입원 환자 증가

최근 4일동안 205명···7월1일 이후 최다 일리노이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입원하는 환자수가 크게 늘고 있어 우려되고 있다. 5일 데일리 헤럴드 인터넷판 보도에 따르면, 최근 4일간 총 205명의...

코로나백신 1회분에 32∼37달러 책정

모더나, 화이자의 19.5달러 보다 비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개발 중인 미국의 제약사 모더나가 백신 1회 투여분에 32∼37달러로 가격을 책정하겠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수백만개 정도의...

“가족이 살해 위협 당하고 있다”

파우치 NIAID 소장, CNN과 인터뷰서 경호 요청 미국의 전염병 최고 권위자인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러지·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이 그와 가족이 살해 위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내 일부 사람들이...

미국서 손 세정제 먹고 4명 사망

CDC, 메탄올 함유 제품 먹으면 사망·실명 등 부작용 미국에서 메탄올이 함유된 손 세정제를 복용한 후 15명이 병원에 입원해 4명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6일 공개했다. CDC가...

“위안부 운동은 계속 돼야한다”

여성핫라인, 온라인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행사 여성핫라인(KAN-WIN)이 주관한 ‘제8차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기념 행사가 올해는 지난 5일 정오 온라인 화상컨퍼런스로 진행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화상컨퍼런스...

2020센서스 인구조사 9월30일 조기종료

“자료분석에 충분한 시간 필요” 10월말로 연장했다가 다시 앞당겨 2020센서스 인구조사가 한 달 앞당겨진 9월 말에 조기 종료된다. 스티븐 딜링엄 연방센서스국장은 3일 성명을 통해 “조사 요원들의 가구 방문과...

차 보험료 더 돌려달라!···코로나19로 집단소송 줄이어

"주행거리 3분의 2 줄었는데 보험료 15% 환급 불공평" 미국내 대형 보험사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자동차 보험료를 충분히 환급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줄소송 사태에 직면했다. 4일...

‘어린이 사지마비’ 희귀병 유행 경고

CDC, 급성이완척수염 2년주기 발생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주로 어린이들이 걸리는 희귀성 신경 질환이 올해 미국에서 유행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CDC는 4일, 기자회견을 통해 올해 '급성이완성척수염'(Acute flaccid myelitis/AFM) 발병이...

세계 코로나 사망자 70만명 넘어

스페인·프랑스는 '2차 유행'···확진자수는 1,800만명 미국·인도 등은 아직 1차 유행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800만명대에 올라선 가운데 사망자가 70만명을 넘었다. 미국과 인도 등에서 '1차 유행'이 끝나지 않은...

술집? 수영장? 무엇이 더 위험할까···행동별 코로나19 위험도

그간 아무 생각 없이 했던 사소한 행동들이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며 더욱 조심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미국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들었던 마스크 착용이 이제는 일상의 풍경이...

교직원, 학생 2주마다 검사한다

UIUC, 코로나19 검사 의무화···대면강의 참여자 중서부에서 한인 학생들이 가장 많이 재학하고 있는 대학인 일리노이대(어바나-샴페인/UIUC)에서 가을학기에 대면 강의에 참여하는 학생과 교직원들은 2주일 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경제·이민·세금·외교···거의 모두 ‘정반대 노선’

기획시리즈 ‘미국의 선택’···대선 3개월 앞으로 11월3일 미국 대통령 선거가 이제 채 3개월도 남지 않은 가운데 재선에 도전하는 도널드 트럼프 현 대통령과 이에 맞서는 민주당 조...

미 코로나19, 중서부 확산 우려

지난주 가장 많이 증가···파우치 ‘새 국면’ 진단 미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중부 내륙으로 번지고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 워싱턴포스트(WP)는 3일, 미주리·몬태나·오클라호마 등 일부 중서부지역 주들에서 지난주 미국에서...

“우편투표 금지” vs “더 확대해야”

11월 대선 격돌 트럼프-바이든 후보 첨예 대립 트럼프 대통령이 11월 대통령선거 때 우편투표를 금지할 수 있다고 위협하자 민주당 대선후보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반대로 확대하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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