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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October 3, 2022

시카고 남서쪽서 강도미수로 건설 노동자 총격 부상

29일 시카고 사우스 폴리나 길에서 발생한 강도미수로 42세 건설현장 노동자가 총격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에 따르면 웨스트 엥글우드 지역에 위치한 건설현장에 12시 30분 경 한...

시카고 타이레놀 독극물 주입사건 이후 40년 여전히 미해결로 남은 ‘그 날의 충격’

40년전, 미국전역이 3일 간 이어진 독극물 테러사건으로 공포에 떨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시카고가 있었다. 1982년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발생한 ‘시카고 타이레놀 독극물 주입사건’은 시카고...

지역 봉사단체, 추운 겨울 앞두고 노숙자 위한 ‘방한제품 모으기’ 캠페인 진행

날씨가 완연해지며 기온이 40도대 까지 낮아지면서 따뜻한 보금자리 없는 노숙자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이들을 돕기 위해 지역사회와 봉사단체가 나서 따스한 겨울을 준비 중이다. 제퍼슨, 포티지,...

윈미디어그룹 시카고한국일보와 윈티비 기자 연장교육 종료

시카고 기자출신 조광동 언론인을 강사로 5회에 걸쳐 진행되었던 시카고한국일보와 윈티비 합동 기자 연장교육이 29일 종강되었다. 기자의 자격요건과 자세에 대해 시작된 강의는 로컬 언론으로서 필수인...

우체국 배달원 강도 당해

마스터 열쇠 훔쳐가 주민들 불안 에반스톤 지역에서 우편 배달을 하던 2명의 집배원이 하루 사이에 강도를 당해 동네에 비상이 걸렸다. 지역 경찰에 의하면 강도들은 집배원으로부터 아파트나 콘도...

길 지나던 화재조사관, 주택가서 연기 포착하고 일가족 구해내

데스플레인스의 화재조사관이 길을 걷던 중 연기가 솟고 있는 집을 발견하고 일가족을 구출했다. 소방청 근무 23년차 베테랑 마이크 도노반 씨는 26일 오후 예정된 일정을 위해...

55세 여성, 시카고에서 도망가던 차량탈취범과 충돌해 사망

여러 대의 차량을 강탈하고 경찰을 피해 도망가던 범인들이 운전 중이던 한 여성의 차를 들이받고 체포되었다. 도요타 차량을 운전하던 이 여성은 사고직후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사망했다. 28일...

시카고 총기 난사 피해자들 집단소송 “예방 가능했던 참사”

총기제조사·총포상·피의자 부친 상대···법원에 배심원재판 요구 지난 7월 미국 독립기념일에 시카고 교외도시 하이랜드파크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의 피해자와 유족들이 집단소송을 제기했다. 28일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하이랜드파크 총기참사 사망...

쿡 카운티 사업체, 새 보조금 1만 달러 받을 수 있어

쿡 카운티가 7천 1백만 달러 규모의 소상공인을 위한 보조금 프로그램을 신설한다. 연방정부의 미국 구조 계획법으로 배당된 재원을 바탕으로 실시되는 “근본 키우기 보조금(Source Grow Grant)” 프로그램은...

시카고 학군, 학생 수 감소로 ‘전미 3위 규모’ 학군 타이틀 잃어

시카고 공립학군이 전미 학군 규모 순위에서 한 단계 내려온 4위를 기록했다. 시카고 학군의 등록 학생 수는 11년 연속 감소해 올 학군 년도에는 32만 명이 조금...

쿡카운티 재무관실 주최 한인사회 리더십 봉사상 시상

쿡카운티 재무관실 주최 한인 커뮤니티 리더십 봉사상 시상식이 오는 10월19일 오후1시 시카고 소재 한울종합복지관(사무총장 손지선)에서 개최된다. 한인 사회 단체 등에서 꾸준한 봉사를 해 온 한인들...

바이오젠 치매 신약 효과 입증

미 제약업체 바이오젠과 일본 제약업체 에자이가 개발하는 치매(알츠하이머병) 치료 신약의 효과가 일부 입증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초기 환자를 대상으로한 3차 임상시험에서 신약 투여 18개월 후...

연방하원의원 한인후원 모임

중간선거를 앞두고 한인들의 연방하원의원 후원 모임이 한창이다. 평통 시카고협의회 이성배회장, KA보이스 손식대표를 비롯 오봉완 조지타운대 명예교수, 김미경 한인회 부이사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25일 나일스 소재...

유나이티드 항공 승무원 업무 환경 개선 요구, 오헤어 등 미 14개 공항에서 피켓시위 나서

유나이티드 항공 소속 승무원들이 계속해서 차질을 빚고 있는 서비스의 개선을 요구하며 시위에 나섰다. 27일 미 전역의 유나이티드 비번 승무원들은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을 비롯한 14개의 공항에...

콜록콜록, 독감일까 코로나일까? 시카고 보건 최고권위자 “검사만이 유일한 해답 줄 것”

어느덧 성큼 다가온 가을날씨에 기온이 하락하며 독감시즌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보건 전문가들은 추워진 바깥 기온에 독감과 코로나-19 확진이 증가할 것이라며 백신 접종과 증상이 있을 경우...

데스플레인스 경찰, 최근 은퇴한 가톨릭 성직자에 성추행 조사 나서

데스플레인스 시에 거주하는 한 가톨릭 성직자가 계속해서 성추문에 휩싸여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데스플레인스 경찰은 27일 최근 레이크주리크 시의 세인프란시스 드 세일에서 은퇴한 성직자 데이비드 라이언에...

메디케어 파트B 프리미엄 하락 예고

바이든 행정부는 27일 메디케어 파트B 프리미엄을 낮춘다고 밝혔다. 이처럼 의료 보험 프리미엄이 낮아지는 것은 10년래 처음이다. 연방 메디케어 & 메디케이드 센터(CMS)는 메디케어 파트B 프리미엄이 3% 낮아지며...

배링턴 시 하트 다리 건설 프로젝트 성공적으로 진행 중

지난 6월 착공돼 진행 중인 배링턴 시 하트 길(Hart Road) 다리 건설 프로젝트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레이크 카운티는 6월 레이크-쿡 길과 노스웨스트 하이웨이 길 사이의...

‘스파이 혐의’ 중국인 유학생, 시카고 법원서 ‘중형’

시카고로 유학한 중국인이 중국 정부 당국자의 지령을 받고 미국 방위산업체에서 일하는 중국계 엔지니어·과학자들을 포섭하려 한 혐의로 중형을 받게 됐다. 27일 미국 법무부 보도자료와 시카고 언론에...

100년만의 최고 수준 허리케인

허리케인 ‘이언’(Ian)이 미국에 접근하며 100년만에 최고 수준의 폭풍이 불어닥칠 전망이다. 미 국립 허리케인센터에 따르면 이언은 미국 플로디다를 향해 이동 중이며 플로리다를 강타하기 전 최고 시속...

코로나로 ‘마이너스’ 찍은 IL 실업신탁기금, 올 말까지 빚 청산 계획

일리노이 주 정부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채무상태에 돌입한 주 실업신탁기금의 정상화를 약속했다. 주 정부 실업급여가 지불되는 이 신탁기금은 2년 반 넘는 팬데믹을 거치며 약 45억 달러에...

쿡 카운티, 던디-알링턴하이츠 길 횡단보도 위치 변경 발표

던디 길 북측의 알링턴하이츠 길을 건너는 보도가 이전된다. 쿡 카운티 행정위원회는 26일 카운티 교통청이 실시하는 도로교통 관련 프로젝트를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해당 보도가 위치한 버팔로그로브...

판매된 64개 육가공품, 식중독균 위험으로 리콜

일리노이주의 한 회사에서 판매 중인 64개의 육가공품이 식중독균 오염 가능성으로 리콜조치에 들어갔다. 미 농무부 식품안전검사국은 24일 베르만 미트 앤 프로세싱(Behrmann Meat and Processing)의 64개 제품이...

세계가 경기 침체에 빠져드나?

주식은 빠지고 국채는 투매 현상 미국의 고강도 긴축으로 경제 침체 우려가 높아지며 전 세계 자산시장도 낙하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우량주 중심의 다우지수가 약세장에 진입하고 S&P500 지수가 연중...

2024년 제2회 전미주 장애인 체전 메릴랜드에서 열린다.

지난 24일, 재미대한 장애인체육회 2022년 2차 임시 대의원 총회가 캔사스 시티의 한 호텔에서 열렸다. 시카고, 캔사스, 메릴랜드, 아틀란타, 뉴저지, 버지니아 대의원 7명을 포함 총13명이 참석한...

NASA 현실판 ‘아마겟돈’소행성 방어 우주선 실험 첫 성공

지난해 11월 말 인류 최초의 지구방어 전략을 실현하기 위해 발사된 미국의 ‘쌍 소행성 궤도수정 실험’(DART) 우주선이 27일 소행성 ‘디모르포스’-(Dimorphos)에 충돌했다. 미 항공우주국(NASA)의 영상에 따르면 지구에서...

연방정부 셧다운 위기

연방의회, 임시예산 막판 협상 30일까지 예산안 처리돼야 코로나·에너지 관련법안 연계 변수 연방 정부의 회계연도 종료를 앞두고 연방 의회가 우크라이나 지원을 위한 예산 등 임시지출 예산(CR)에 대해 일부...

‘환갑’ 맞은 시카고 한인회, 60주년 기념행사 개최

5K마라톤부터 이민애환 담은 창작 뮤지컬 공연까지 시카고 한인회가 창립 60주년을 맞아 이민 역사를 되돌아보고 미래의 화합을 도모하는 기념식을 개최했다. 24일 글렌뷰 갤러리 파크와 노스필드 크리스챤 헤리티지...

아시안 카재킹 범인 체포

중국인, 한인 등 피해 당해 차이나타운에서 카재킹을 당한 후 병원에 입원 중인 61세의 중국계 주민이 평생 장애로 하루 24시간 케어를 받고 있는 가운데 18세 범인이...

최고 금융허브 도시는?

서울 11위, 시카고 12위 세계 최고의 금융허브 도시는 뉴욕이 차지했다. 블룸버그 통신은 세계 각국 도시의 금융경쟁력을 측정한 국제금융센터지수 평가에서 뉴욕과 런던이 세계 1위와 2위를 각각 차지했으며...

라이트풋 시장, 다운타운 라셀 길 재활성화 위한 계획 발표해

경제지구로 알려진 다운타운 시카고의 라살 길 구역에 최근 사람들의 발길이 뜸해지면서 시 관계자들이 재활성화를 위한 노력에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로리 라이트풋 시장은 26일 시 위원을...

미국 대학 중 가장 부자인 대학교-하바드 중서부-노터데임, 노스웨스턴, 시카고 등 순서

이제 막 대학교 입학 발표가 끝나고 새 학기가 시작됐다. 고교 졸업반 학생들이 대학에 진학할 때 여러 조건들을 본다. 학교 내 캠퍼스 시설, 학교 평판, 학교...

한인회 60주년 행사 -5K 달리기 스케치

시카고한인회(회장 최은주)는 25일 창립 60주년 기념행사를 갖고 시카고 한인사회의 중심 단체로서의 위상을 과시했다.이날 오전 7시부터 글렌뷰의 갤러리팍에서는 5K 달리기 대회가 열려 3백여 명의 참가자가...

시카고서 가정불화가 총격·방화로 이어져 일가족 4명 사망

미국 시카고 교외도시의 한 가정집에서 가정불화가 발단이 된 총격·방화 사건이 발생해 일가족 4명이 목숨을 잃었다. 23일 시카고 언론과 CBS방송·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사건은 이날 오전 6시30분께...

시카고 공중보건 최고권위자, 코로나 감염 추세에 ‘변화 감지되고 있어’

시카고 시 공중보건청이 최근 미 전역과 중서부의 코로나-19 감염에 기존과는 다른 양상이 발견되고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보건청 앨리슨 아와디 박사는 이번주 열린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에서...

하이랜드팍 참사 피해자 8세 어린이, 수차례 수술과 재활치료 마치고 퇴원해

7월 벌어진 하이랜드팍 독립기념일 참사의 피해 어린이가 두달 반에 걸친 재활치료와 수술 끝에 집에 돌아왔다. 8세 쿠퍼 로버츠는 7월 4일 하이랜드팍 시가행진을 보던 중 범인이...

저가항공사 직원, 예약 사기로 기소

저가 항공사로 이름난 스피리트 에어라인)의 직원이 항공편 예약에 따른 사기 혐의로 기소됐다는 소식이다. 연방 검찰은 21일 전 플로리다 소재 항공사 직원 3명을 예약 손님으로부터 불법...

팔레타인 경찰, 일리노이 최초로 ‘전기 오토바이’ 운행

연료절약에 무소음까지, 기존 오토바이로 순찰 어려웠던 지역에 많은 도움 돼 팔레타인 경찰서가 오토바이 바이크를 중점으로 운용하는 2인 팀을 꾸렸다. 그러나 경찰관 에디 크리스터다스와 테이러 블랙으로...

윌링 시 이사회, 시내 위험물질 처리장 설치 계획 반대해

윌링 시에 의료, 연구시설 폐기물을 처리하는 시설을 세울 계획이 시 관계자의 반대로 무산됐다. 메사추세츠에 본사를 둔 트리움바이레이트 환경은 1680 사우스 울프 길에 위치한 공업용 건물에...

한울종합복지관(사무총장 손지선) 본보 방문

한울종합복지관의 손지선 사무총장이 23일 본보 및 윈티비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손 사무총장은 한울종합복지관 점심 서비스 재개와 더불어 데어케어 서비스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시카고를 비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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