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S 수료식 및 장학금 수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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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브룩 ‘행복한 주님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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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주님의교회 STS 수료생 및 교회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사진=행복한주님의교회>

 

노스브룩 소재 행복한 주님의 교회(공동사역 유정환·최영숙 목사)가 지난 15일 ‘STS 12주 훈련과정 수료식 및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STS LA 본부 조나단 멜린 강사 특강에 이어 열린 수료식 및 장학금 수여식에서는 제1차 STS 12주 훈련과정을 마친 일반부 8명, 영어부(고등학생, 대학생) 2명 등 총 10명이 수료했으며 영어부의 피터 유와 장은택군이 장학생으로 선발돼 각각 300달러의 장학금을 받았다.

유정환 목사는 “STS 훈련을 통해 시카고에서 잃어버린 영혼, 상처입은 영혼, 하나님의 말씀에 갈급한 영혼들이 회복되도록 돕는 사명과 1.5세와 2세대 젊은이들을 말씀 훈련을 통해 미래의 교회를 이끌어갈 리더를 양육하는 것이 행복한 주님의 교회의 소명임을 깨달아 이 훈련을 기획하게 됐다. 이번 훈련을 통해 수료생들에게 영적인 결실을 맺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성경을 읽고 토론하며 영적 관찰을 통해 삶의 변화를 경험하도록 돕는 쉬운 성경공부방법인 STS(Simpy The Story) 제2차 훈련생 모집은 내년 3월경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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