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시카고 한인로타리클럽(Rotary Club of Chicagoland Korean-Northbrook) 은 제16대 김종호 회장(2023-24) 이·취임식 및 신입회원 입단식을 개최했다
김종호 회장은 이임하는 최선주 직전 회장에게 감사 트로피를 증정하며 지난 한해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교수 및 비즈니스맨 등 시카고 한인 사회 각계각층 인사로 구성된 7명의 신입회원들은 김종호 회장으로부터 임명장 및 로타리언 뱃지를 받고, 로타리언으로서 거듭났다.
한편, 시카고한인로타리 클럽은 지난 15년 동안 시카고 일원에 거주하는 장애인 직업훈련을 위한 ‘Cafe Voca’를 비롯해 도미니카 공화국 벽지 학교 지원 및 인도 소아마비 퇴치 지원 등에서 국제 구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시카고한인로터리클럽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