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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April 2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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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프리미엄 요금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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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한국일보

유튜브가 3년 만에 프리미엄 요금제 가격을 인상했다.

유튜브는 기존 13.99달러에서 15.99달러로 올리기로 했다.

프리미엄 뮤직 가격은 10.99달러에서 11.99달러로, 가장 저렴한 프리미엄 라이트 가격은 7.99달러에서 8.99달러로 오른다.

가구당 최대 6명까지 이용할 수 있는 유튜브 가족 요금제 가격도 4달러 오른 26.99달러로 책정됐다.

기존 고객의 경우 6월 결제분부터 인상 요금이 적용되지만 신규 고객에게는 인상된 가격이 바로 청구된다.

유튜브 프리미엄은 광고 없이 영상과 음악을 감상하고 백그라운드 재생과 오프라인 저장 등을 한꺼번에 이용할 수 있는 유료 서비스다. <이점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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