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주류업소 세 군데 강도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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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비젼, 풀러톤, 클라이본 길 업소 연속 침입

15일 오후 주류업소를 돌며 물품을 털은 무장 강도범들이 시카고 북부 지역을 휩쓸었다.

위커팍 지역 2000블락 디비젼의 리커 스토어에는 4명의 무장 강도가 침입해 종업원에게 돈을 요구했다. 이 과정에서 업소 종업원이 용의자 중 한 명에게 얼굴을 가격당했다. 이 사건 발생 후 20분 정도 후인 밤 9시3분경에는 풀러톤길의 리커 업소에 침입, 종업원을 또 가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20분 후 이번 4명의 무장 강도는 2800블락의 노스 클라이본 길의 리커 업소에 들어와 또 돈을 요구했다. 용의자들은 돈을 챙긴 후 도주했다고 경찰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