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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June 1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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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 실버 대학 2024년 봄학기 종강

21일 레익뷰 한인 장로교회 부설 싱싱 실버 대학이 2024년 봄학기 종강 발표회를 가졌다.

100세 청춘을 슬로건으로 지난 3월 개강한 싱싱실버대학은 예배와 함께 전문가 초청 특별 강의, 그리고 건강체조와 점심 식사 후 크로마 하프, 노래방교실, 라인댄스등 10개 이상의 특별활동 으로 12주간을 소화했다.

130여명의 연장자들이 매주 화요일 모여 자신의 건강을 챙기고 취미생활도 즐겼다.

올해로 10년째 이어오는 싱싱실버대학은 회를 거듭할 수록 함께하는 이들이 늘었고 명실공히 시카고 한인 연장자 커뮤니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싱싱실버대학 가을 학기는 12주과정으로 오는 9월 첫주에  개강한다.

박수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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