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비니아 페스티벌(Ravinia Festival)의 President & CEO 제프리 헤이든(Jeffrey P. Haydon)이 오는 7월 11일 피아니스트 임윤찬 공연을 앞두고 홍보 차 시카고 한국일보를 방문했다.
헤이든 CEO는 이번 방문에서 라비니아가 준비한 2026 시즌 프로그램과 임윤찬의 무대가 갖는 의미를 소개하며, 한국 커뮤니티와의 소통을 강화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날 채널 24.1의 윈티비 시카고(WIN-TV CHICAGO)와의 특별 인터뷰가 진행됐다. 인터뷰 진행은 피아니스트 이소영 씨가 맡아 음악적 관점에서 임윤찬의 무대와 라비니아의 비전을 깊이 있게 풀어냈다.
헤이든 CEO는 “라비니아는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관객과 가장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무대”라며 “임윤찬의 연주는 그중에서도 특별한 순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방문은 라비니아와 시카고 한인사회 간의 문화적 교류를 더욱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수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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