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의 레이턴 형사 법원 건물에 있는 쿡 카운티 검사실이 도난 피해를 입었다고 당국이 밝혔다.
현재 쿡 카운티 보안관 사무실이 이번 사건을 조사 중이다.
쿡 카운티 대변인은 발표한 성명에서 23일 검사실 관계자들이 행정 사무실에서 여러 대의 컴퓨터가 사라졌다고 보안관 경찰에 신고했으며 현재 보안관 경찰이 조사를 진행중이라고 언급했다.
<김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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