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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September 1, 2026

민주평통, 해외간부 인선 관련 추측 기사 입장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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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오는 9월1일부터 시작되는 제21기 민주평통의 구성을 진행하고 있다며 4일 워싱턴디시의 모 인터넷 매체의 인선 관련 추측 기사를 일축하는 입장을 밝혔다.
입장문에서는 “모 인터넷 매체에 평통 해외 간부위원 인선 관련 기사가 보도됐으나 여기에 거론된 내용이나 거명된 인사는 현재 검토하고
있는 후보 중 일부일 뿐이며, 사실과는 다르다”고 밝히고 있다.
즉 기사내용과 같이 미주부의장과 워싱턴디시 협의회 회장 에 해당 인사인 K씨와 H씨가 내정됐다거나 가닥이 잡힌 사실도 없다고 전했다.
또 해당 매체의 기사에 언급된, 대통령실 재가를 위해 공문서를 보냈다는 것도 사실과 다르며 그럴 단계도 아니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 추측기사에는 시카고에서 이미 협의회회장, 상임위원, 운영위원을 거친 J씨가 이번에 또 운영위원으로 내정됐다는 내용이 실렸다.
추측기사는
현재 해당 매체의 홈페이지에서 삭제된 상태이다.
<이점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