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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May 21, 2022

[오피니언] 희망적인 기대수명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2020년의 한국인 기대 수명은 83세라 했다.  지금은 100세시대라고들 인식하며 산다.  그런데 여기서 100에서 빼야 할 숫자가 있다.  건강 수명이 80년이라면,  나머지 20년은 신체적, 정신적인...

[오피니언] 아름다운 하루의 끝.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해가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진다.  이 말의 의미는 지구의 입장에서 하는 말이다.  그런데, 만약에 태양이 말을 한다면, 아마도 웃기지 말아라 할것 같다. 사실은 태양은...

[오피니언] 소중한 오늘의 시간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세월은 유수(流水)와 같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의 시초는 공자가 시작을 한듯 하다.  세월이 머물러 주지 않고 물과 같이 흐르니 배움의 기회를 놓치지 말라고...

[오피니언] 깨끗한 외양간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우리가 사용하는 단어에는 많은 사투리라는게 있다.  시골에 가면 말이나 소를 사육하는 공간을 오양간, 마구간, 외양간 등으로 부르고 있다.  제주도 같은 곳은 쇠막, 또는 쇠왕이라고도...

[오피니언] 오늘날의 페미니즘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우리 인간을 다른 면에서 크게 나누면 두가지로 나눌수 있지 않나 싶다.  이론가와 실천가로 말이다.  어떻게 보면 이론가도 있어야 하고, 실천가도 있어야 하는게 세상인것 같다....

[오피니언] 은퇴후의 인식 변화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오늘을 기점으로 해서 지나간 과거의 기대수명을 보면,  그리 길지가 않았다.. 전에는 장수란 축복 중에 커다란 축복으로 여겨져 왔다.  지금은 장수 (長壽) 란 것이,  축복이냐,...

[오피니언] 재치 있는 대화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무릇 인간이라 함은 언어가 있다는 것이다. 예로 부터 언어에 대한 연구가  많은 학자들에 의하여 연구되어 왔다. 그런데 언어의 기원에 대한 확실한 증거는 찾아 내지는...

[오피니언] 디지털 시대의 시니어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행복한 노인이란 아주 간단하게 정의를 내릴 수가 있다.  매일 자기가 좋아 하는 걸 하면  행복한   노인이다.  이러면 자연히  노인성 우울증이나, 치매란 것도 멀리...

[오피니언] 다른 생각들.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모든 사람들은 누구나 똑 같이 심성 (心性) 이란 걸 가지고 있다.  왜 사람들은  같은 꽃을 보고도 다른 생각을 하고,  다른 마음으로 그것을 평가 할까. ...

[오피니언] 마음으로의 느낌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인간이 지니고 있는 것 중에 가장 부패한 것이 마음이라는 말이 있다.  이러한 표현은 종교적 개념 속에서 잘 사용하고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이 마음이란...

[오피니언] 문화를 전승 시킬 책임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영국에서 발행되는 주간 이코노미스트의 발표에 의하면, 지난 2년간 팬데믹으로 인한 사망자수가  약 700백만 ~ 1천300만 명으로 추산 된다고 발표를 했다.  미국의 존스홉킨스대학의 발표로는 지난...

[오피니언] 노년 생활의 변수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점(點)이 이어지면 선(線)이 되듯이,  삶의 순간 순간을 모아 보면  이것이 우리의 일생일 것이다.  이런 삶 속에 행복함이 공존해 있기를 바라는게 노년에 갖게 되는 또...

[오피니언] 자기주도형 노후생활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주변을 둘러 보면,  많은 사람들이 현명하게 노후를 보내는 듯 하다.  이 말을 바꾸면  어떤 사람은 힘들게 노후생활을 한다고 할 수가 있다.  힘들고 고단한 노후생활을...

[오피니언] 자신을 보는 습관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지금의 노년들이 성장기에 가장 많이 들은 말 중에 하나가 한국은 반만년의 역사를 지닌 나라이다라는 것일 거다.  이것을 기초로 모두가 이민와서도 자긍심을 잃지 않고 살아...

[오피니언] 노인의 심리적 특성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인간은 누구나 늙기 마련이다.  나이가 듦에 따라서 노인 소리를 듣게 되면  노쇠라는게 따라 붙는다.  이렇게 되면 자신의 정신적인 의지와는 다르게 나타나는 현상들이 있다.  몸의 기능...

[오피니언] 아름다운 기억을 갖자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과거의 추억을 잃는다는 것을 망각이라 하던가. 이것을 다른 말로 하면 과거의 좋은 일이였던 싫어했던 건 간에, 기억 속에 가지고 있었던 모든 것들을 잊게 되는...

[오피니언] 경험이 소유보다 값지다.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우리가 보고 느끼며 사는 이 세상에서 모든 걸 다 안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인간을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 라고 하는데,  이 이름은 “ 슬기로운 사람 “...

[오피니언] 성공의 다른 의미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니 꼭 이거다 하고 말 할 수 있는 공통적으로 생각하는게  그리 많지가 않은듯 하다. 인간이면 누구나가 가지고 있는 감각기능, 자각기능, 인지기능이 사람마다...

[오피니언] 우리 주변에 흔한 가짜뉴스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끝날듯 하면서 끝나지 않는 코로나 19.  발원지를 찾기 위해 샌디에고 대학과 애리조나대학에서 근무하던 두 교수가 바이러스 변이를 역추적 하여 중국 우한에서 코로나 19가 퍼져나간...

[오피니언] 노인과 어른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시간의 흐름이 있고, 세월도 흐름이 있다. 이 흐름에 따라서 나이를 먹어 간다. 그런데 나이가 하나 둘 늘어 갈수록 너그러워지고, 인자해지고, 지혜로워지는 사람이 있다. 반대로...

[오피니언] 아름다운 끝맺음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인간이 갖고 있는 욕망 중에 비중이 제일 큰 것을 꼽으라면 아마도 오래 살고 싶어 하는 것이리라. 강물이 흐르듯이 우리의 인생도 흘러 간다. 그런데 바다를 만나게...

[오피니언] 마구 생겨나는 새로운 단어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그리 오래 된 말은 아닌데, “ 아만보 “ 라는 줄임말이 있다.  요즈음 하도 줄임말이 많아서, 한글을 창제하신 세종대왕님이 다시 살아서 이땅에 오신다면 , 아마도...

[오피니언] 마음대로 살기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깨달으면서 산다는 말이 있다.  나이 50이 되면 하늘의 명(命)을 깨달아 알게 된다고 했다.  이 말의 숨은 뜻은 진리를 터득하게 되는 나이를 지천명(知天命)으로 본것이 아닌가...

[오피니언] 창조적인 삶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조물주(造物主) 이외엔 누구도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낼수는 없다고 믿는다.  즉 창조(creation)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란 의미이다.  다만 인간들에게는 창조가 아닌  창조적(creative)인 삶속에서 살아 간다는 생각을...

[오피니언] 죽음도 배워야 하나.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은퇴한 후에도 배워야 할게 많다. 그 중에서도 배워야 할 것은, 행복 공부도 해야 하고, 마음 공부도 해야 한다.  또한 건강을 지키는 공부도 해야 한다. ...

[오피니언] 선택의 제한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어느 시니어들의 모임에 가든지 대화의 공통점이 있다.   건강에 대한 것이 화제의 주축이 되는 걸 쉽게 보게 된다. 그런데 재미 있는 사실은 거의 대부분의...

[오피니언] 자유의 느낌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사람이라면 누구나가 자기 자신이 설정해 놓은 자유(自由)라는게 있다.  이 자유를 누리려면 자신이 속한 그 어떤 환경 속에서라도 자기의 의무를 다해야 한다. 주어진 자기의 책임을...

[오피니언] 꼭 가져야 할 것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갖는다는 것을 다르게 표현을  하면 소유이다. 모든게 풍요로운 지금 이 시대에 많은 사람들은 꼭 필요한 것은 모두 갖추고, 또는 갖고 살고 있을 것이다.  그...

[오피니언] 이 나이에 뭘 해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지금 나이가 80세 전후인  분들이 이해가 될 이야기 하나 해 볼까 한다.  예전에 한국에서 보낸 어린 시절의 인사는 단 한가지였다.  아이들에게 밥 먹었냐고 묻는게...

[오피니언] 코로나가 만든 신조어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지구상에 있는 수 많은 생명체에게 엄청난 공포를 안겨 주고 있는 코로나 19 팬데믹 으로 인한 피해는 상상을 초월하고 있다. 1918년부터  1920년까지 발생한  스페인 독감...

[오피니언] 재치 있는 말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인간의 존재란 것은 수 많은 사람들과 만남에서 부터 시작이 된다. 태어나서 죽는 그날까지 관계의 연속이다. 부모와 자식간의 관계에서 부터,  살아가는 사람이기에 많은 관계가 설정...

[오피니언] 숫자의 의미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우리의 생활은 숫자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한국인들은 4 라는 숫자를 불운이라하여 사용하기를 싫어 한다. 4 란 것이 죽을 사(死)와 같은 발음이기에 그러 하나 보다....

[오피니언] 미래는 예측불가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인간이라면 누구나 태어나서 부터 죽음에 이르기 까지의 긴여정이 있다.  긴 여정의 굴곡은 아무도 미리 예측이 불가능 한듯 하다.  많은 사람들이 미래를 예측하지 못하기에 생(life)에...

[오피니언] 지나간 시대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누구나가 가지고  있는 것은 추억이다.  다르게 표현을 하면, 과거는 누구에게나 다 있다. 그것이 좋던 나쁘던 각자의 기억 속에 자리잡고 있는 것은 모두가 지난 일이다. ...

[오피니언] 스스로 찾는 재미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맑은날 하늘을 쳐다보면 온통 지난 과거가 구름과 같이 조용히 흘러 간다.  때로는 잡고 싶은 것도 있지만, 저게 왜 저기서 나오나 하는 것들도 있다.  버려야...

[오피니언] 삶의 가치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먹고 사는데 지장이 없다하여 행복한 것은 아닌상 싶다. 경제적으로  안정되어 있는 사람이라도 고민이나 걱정은 있을수가 있다.   자신의 삶을 그대로 받아들여서 안주하려는 사람들에게는 정신적, ...

[오피니언] 노년의 자존심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사람이라면 그  자신만의 이야기가 있다.  어린아이부터 백세된 노인에 이르기까지 말이다.  태어나면서 부터 어느 시기까지는 인간관계가 늘어난다.  그런데 사회생활에서 조금씩 벗어나기 시작을...

[오피니언] 인간의 향기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틈틈히 세상을 휘 둘러보면,  참으로 희한한 일들이 많다. 그 많은 것들을 하나 하나 보고 듣기란 시간이 모자란다. 각자 생활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만 대충 대충...

오래 사는 사람들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먹고 살만하다는 말이 있다. 이 말 속에는 잘 먹고 잘 산다는 의미가 있는 말이다. 잘 먹고 잘 사는 것은 건강이 지켜 줄 때만이 최상으로...

[오피니언] 노년의 수다는 약이다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수다의 사전적 의미는 쓸데 없이 말 수가 많음을 나타내는 말이다. 노인들이 말수가 많다고 그것이 가치 없는 수다가 아님을 알아야 한다. 성격상으로 말 하기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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