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지회 활동>
미중서부 재향군인회는 지난 6월 3일 정오 글렌뷰 소재 쌍용식당에서 안보단체협의회 소속 단체장들과 함께 시카고 총영사 초청 상견례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기석 미중서부 재향군인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안보단체협의회 소속 단체장 등 13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시카고 총영사와 상견례를 통해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한국전쟁 발발 76주년을 맞아 열릴 6·25전쟁 기념행사를 비롯한 각종 보훈·안보 관련 행사 추진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서기석 회장과 참석자들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와 순국선열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한인사회 내 안보 의식 함양과 보훈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이점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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