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소매가 개솔린 가격도 동반 상승하며 운전자들이 재정 부담을 호소하고 있다.
14일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11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은 전장 대비 1.02% 오른 배럴당 105.68달러에 마감했다.
가주 개솔린 가격도 갤런당 6달러에 도달했다. 트럭들이 주로 사용하는 디젤유는 가주에서 갤런당 8.15달러에 달한다.
운전자들은 치솟는 개솔린 비용을 줄이기위해 운전을 줄이고 카풀을 이용하며 저렴한 주유소를 찾는 등 안간힘을 쓰고 있다.
LA 오렌지카운티 한 코스코에서 차량들이 개솔린을 넣기 위해 길게 줄을 서있다.
<박상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