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5 F
Chicago
Tuesday, May 11, 2021

[칼럼] “최악의 북한정권과 맞싸우는 대북전단”

김성한(한미자유연맹 부총재) 필자와도 친분이 있는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가 지난달 말, 대북전단 50만 장을 풍선에 묶어 북한으로 날려보냈다. 한국정부의 대북전단처벌법에 정면 도전했다. 미국의 북한인권법과 유엔북한인권결의를 배경으로...

[칼럼] 재테크를 잘 못하고 있는 것 같은 당신에게

하재원(공인재정상담가) A고객은 주변인들의 주식 또는 가상화폐 투자 고수익 무용담을 들을 때 마다 자신이 재테크를 잘 못하고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든다고 한다. 가뜩이나 운영하는 비즈니스가...

[칼럼] 피아니스트의 눈

유병희(인디애나 음대 반주과 객원교수) 악보를 보고 처음부터 바로 연주를 하거나 노래를 할 수 있는 능력을 초견 또는 사이트 리딩(sight-reading)이라고 한다. 콘서트나 콩쿠르에서 솔로 곡을 연주할...

[칼럼] “미국은 ‘자유통일 대북정책’을 만들어야 한다”

김성한(한미자유연맹 부총재) 바이든 행정부들어서 최악의 북한인권상황을 문제삼아 북한정권을 압박하고 있다. 오랫동안 탈북자들의 증언들과 여러 경로로 미국의 정부, 의회, 유엔, 싱크탱크등에게 북한인권상황을 지속적으로 전달해온 결과인것 같다....

[재정칼럼] 주식투자 대박

이명덕(Ph.D Registered Investment Adviser/시카고)    코로나 19로 ‘집콕’ 생활로 이어지면서 많은 사람이 주식투자에 열광하고 있다. 운동 경기에 참관하기 어렵고, 콘서트도 취소되었고, 도박장 가기도 힘들고, 여행도...

[칼럼] “북한 위협에 점점 강경해지는 미국”

김성한(한미자유연맹 부총재) 북한에 대하여 소위 ’전략적 인내’라는 미온적이고 소극적인 대북정책을 했던 과거의 미국과 다르게, 바이든 행정부는 점점 대북강경책을 쓰고 있다. 또한 미국의회와 바이든 행정부에 상당한...

[조이김의 영화세상] 크림슨 피크 (Crimson Peak 2015)

조이 김(영화 칼럼니스트) 내 최애 감독중 한명은 멕시코 출신 ‘기예르모 델 토로’이다. 그의 독특하고 기괴하고 화려한 색감의 영화들은 스토리와 촬영에서 관객의 정신을 빼놓는다. 2006년작 “판의...

[칼럼] 미국 클래식 음악의 독특한 역사

유병희(인디애나 음대 반주과 객원교수) 1890년대 체코 작곡가 드보르작은 흑인 멜로디가 미국 음악의 미래라고 하였지만, 멜로디와 표현력이 풍부한 흑인 음악이 미국의 클래식 음악에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칼럼] 4월은 재정 관념의 달

하재원(공인재정상담가) 미 의회는 4월을 재정관념의 달로 지정하여 재정 관념의 중요성을 깨우치고 있는데 미국에 이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참고로 2월은 African American History Month,...

[칼럼] “고조되고 있는 대북인권개선 분위기”

김성한(한미자유연맹 부총재) 야당인 국민의 힘이 최근 치러진 서울과 부산시장등 재보선 선거에서 압승을 거두었다. 대북정책에 강한 압박과 인권개선을 당론으로 가지고 있었던 국민의 힘의 대북압박론이 더욱 탄력을...

[H-mart 유용한 식품 상식] 아루굴라

H-mart 이주용차장 안녕하세요! 날씨가 화창한 4월의 어느 오후입니다. 4월 5일의 ‘식목일’을 다들 기억하시지요? 저는 이제는 불혹이 넘은  ‘아저씨’라고 불리우지만 아직도 4월이 오면 ‘식목일’ 그리고 5월이면...

[조이김의 영화세상] 고흐, 영원의 문에서 (At Eternity’s Gate 2018)

조이 김(영화 칼럼니스트) ‘빈센트 반 고흐’는 세상 모든 사람들이 최애하는 화가중의 한명일 것이다. 광기와 비운의 천재였던 그의 고독하고 굴곡진 삶은 그의 작품과 함께 불멸의 신화가 되었다....

[칼럼] 대학 학자금 마련

이명덕(Ph.D Registered Investment Adviser/시카고)  대학 선택으로 학부모와 학생들이 마음고생 하는 시기이다. 최근  대학재단(College Board)에서 발표한 자료를 참고하면 2020-2021에 4년 동안 필요한 학자금이 공립학교는 $26,820 그리고...

[칼럼] “북·미간 대결이 불가피해 보인다”

김성한(한미자유연맹 부총재) 북한의 미국에 대한 위협과 도발이 시작되고 있다. 최근 일본과 미국쪽 태평양 방향인 동해상으로 탄도 미사일 2발을 발사하는등 도발을 시작하고 있다. 그리고 북한당국의 미국에...

[오피니언] 뇌와 교육-Part III

손원임(위스콘신대 교수/유아교육학 박사) 둘째는 후생유전학이다. 후생유전학은 영어로 epigenetics인데, 여기서 ‘epi’는 ‘에 더해서’라는 의미를 갖는다. 이 단어에서 알 수 있듯이, 부모에게서 물려받은 유전자가 모든 것이 아니라,...

[조이김의 영화세상] 늑대와 함께 춤을 (Dances with Wolves 1990)

조이 김(영화 칼럼니스트) 30년전 셋째를 가졌을 때 유난히 힘들었다. 미련하게 뭐든지 잘 참는  나였지만 늘 피곤하고 입덧이 심했다. 12월 추웠던 날, 애 둘을 베이비 시터에게...

[칼럼] 음악으로 하나되는 우리

유병희(인디애나 음대 반주과 객원교수) 지난 3월 16일 한인 여성 4명 등 아시아계 6명을 포함해 8명이 숨진 애틀랜타 총격 사건을 계기로 아시아계에 대한 폭력을 중단하고 차별하지...

[칼럼] “바이든정부에 대한 북한도발이 시작되었다”

김성한(한미자유연맹 부총재) 북한이 지난 3월 23일 평북 온천군에서 서해상으로 초저공 비행을 하는 순항미사일 2발을 발사한데이어, 지난 25일에는 함경남도 함주군에서 동해상으로 탄도 미사일 2발을 발사했다. 바이든...

[칼럼]

하재원(공인재정상담가) 미 증시가 뜨겁게 달아올랐던 1990년대 멋모르고 온라인으로 주식투자를 한 적이 있다.잘 나가는 닷컴 주식들이 주종이었는데 Yahoo, JPS Uniphase, Lucent technology등의 이름이 생생 하다.지금 모두가...

[조이김의 영화세상] 아들찾아 삼만리 (Philomena 2013)

조이 김(영화 칼럼니스트) 현재도 수많은 아이들이 태어나자마자 버려지거나 입양된다. 어쩔수 없는 사정으로 막 낳은 생명을 포기해야 하는 어미의 심정은 글이나 말로는  설명할 수 없다.  힘없는...

[칼럼] 너도나도 주식투자

이명덕(Ph.D Registered Investment Adviser/시카고)  ‘모르는 게 약이다’라는 말이 있고 심지어는 ‘아는 것이 병이다’라고 까지 말한다. 굳이 설명한다면 차라리 몰랐으면 실수하지 않았을 상황을 말하는 것이다. 어설픈...

[칼럼] “북한은 적화통일을 위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김성한(한미자유연맹 부총재) 북한은 현재 적화통일과 정권유지를 위해 미국 위조달러 발행, 마약밀매, 전세계 금융권을 상태로 한 거액의 현금 인출을 위한 해킹등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조이김의 영화 세상] 여인의 조각들 (Pieces of a Woman 2020)

조이 김(영화 칼럼니스트) 젊은세대가 더 이상 결혼이나 출산을 원하지 않는 이상하고 삭막한 세상이 되었다. 한국은 말할 것도 없고 우리가 사는 미국도 혼기를 한참 넘긴 자녀들이...

[칼럼] 절대 음감과 상대 음감

유병희(인디애나 음대 반주과 객원교수) 음감이란 어떤 소리를 듣고 그 소리의 높이에 대해서 판단할 수 있는 청각 능력을 말한다. 음감에는 절대 음감과 상대 음감이 있는데, 어떤...

[알아두면 유용한 식품 상식] ‘소의 특수부위 2탄 –도가니 & 스지’

H-Mart 이주용 차장 안녕하세요! 시간이 참 빠릅니다 벌서 3월이 거의 끝나가고 있습니다. 시간의 빠름은 실제 나이와 비슷한 속력으로 지나간다는 명언을  누가 하셨는 지 몰라도 새삼...

[칼럼] “북한인권법은 반드시 활성화되야 한다”

김성한(한미자유연맹 부총재) 인간을 포함한 모든 존재는 물질에서 시작되었다. 물질이 아니것은 존재하지 않는다라면 무신론과 유물론 그리고 자본가와 비자본가간의 계급투쟁, 폭력혁명을 정당화하는 공산주의 국가들은 어느 체제보다도 심각한...

[알아두면 유용한 식품 상식] 소에서 나오는 특수부위 1편

H-Mart 이주용 차장  안녕하세요! 시간이 빠르게 2021년의 일분기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식품 상식에 뜬금 없지만 과학의 발전은 끝이 없습니다. 전기차 그리고 드론 텍시 시대가 향후 10~15년안에...

세금보고시 꼭 챙겨야할 투자관련 서류들…

하재원 공인재정 상담가/시카고 4월15일 세금보고 마감일을 한달여 앞둔 지금 회계사무실과 함께 재정상담가 사무실 또한 고객 구좌와 관련된 세금보고 서류 문의로 인해 바빠진다. 자칫 투자 관련...

[재정칼럼] 주식시장 거품(Bubble)

이명덕(Ph.D Registered Investment Adviser/시카고)    2019 연말에 한 전문가는 2020년에 주식시장이 폭락할 것으로 경고(U.S. stock market is a bubble: 2020 is coming, Forbes, Dec. 27,...

[오피니언] 뇌와 교육-Part II

손원임(위스콘신대 교수/유아교육학 박사) 하버드대학교는 뇌 과학의 연구결과들을 기반으로 ‘아동발달에 관련된 8가지 유념사항들(8 Things to Remember about Child Development)’을 보고했다. 이것은 아동이 행복하고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하기...

[칼럼] “미국이 남·북 자유통일의 희망일수 있다”

김성한(한미자유연맹 부총재) 북한을 무너뜨리려던 박근혜 대통령을 주체사상파 세력들이 진보, 특정지역, 노동자, 사회불만세력 그리고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검찰, 언론등 제도권에 진입한 좌파세력들과 연대하여 공산주의 혁명전술인 통일전선을...

[조이김의 영화세상] 캡틴 판타스틱 (Captain Fantastic 2016)

조이 김(영화 칼럼니스트) 코로나로 작년은 아이들이 학교를 거의 가지 못했다. 킨더가든부터 하이스쿨까지 집에서 온라인으로 수업을 들어야했던 아이들은 정신적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 미국 교육 시스템을 신뢰하지...

[칼럼] 코로나가 가져온 음악계의 변화

유병희(인디애나 음대 반주과 객원교수)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클래식 음악계에는 지난 1년간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점점 더 기계를 이용하고, 사람들과의 접촉을 줄이면서 음악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악기를...

[서정아의 건강밥상] 캐슈크림 감자스프

서정아 요리연구가 3월이다. 삼월을 순우리말로 ‘물오름달’이라 한다. 물오름달은 3월의 새롭게 움 돋는 대지를 한 단어 안에 고스란히 담고 있다. 산과 들에 물이 오르는 푸릇푸릇한 3월엔...

“미국안보를 위해서는 북한내 정보유입이 답이다”

김성한(한미자유연맹 부총재/시카고) 한국내에서 다수의 여론들이 안타깝게도 ‘북한비핵화’가 아닌 북한이 표방하고 있는 한반도 비핵화, 종전선언, 위장평화협정등을 주장하고 있는 위급한 상황이다. 이런가운데 미국 바이든 행정부가 북핵이 미국의...

[조이김의 영화세상] 슬픈 우리의 초상 ( A Separation 2011 )

조이 김(영화 칼럼니스트) 영화 “미나리”가 골든 글로브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했다. 한국적인 정서와 이민자 가족의 고군분투가 다양한 인종의 헐리웃 외신기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주었을 것이다. 봉준호감독의 말대로 가장...

[재정칼럼] 미국과 한국에서 GameStop 주식 투자

이명덕(Ph.D Registered Investment Adviser/시카고)    2021 새해에 GameStop 주식이 1,600% 급등했다. GameStop 투자로 순식간에 백만장자가 되었다는 소식이 여러 미디어와 소셜 미디어에 연일 쏟아져 나왔다. 투자에...

[칼럼] 수의*

이효섭(장의사/시카고) “애시*야,  나는 나중에 옷장 안에 있는 분홍색 한복을 입을거다.” 넘어져 팔 기브스를 하고 거동이 힘들어 누워계신 엄마가 방문한 고모와 한 대화중의 일부이다. 엄마가 귀향하신지 벌써...

[교육칼럼] 뇌와 교육-Part I

손원임(위스콘신대 교수/유아교육학 박사) 일반적으로 인간의 뇌가 기능을 상실하고 멈추면, 우리는 “사람이 죽었다”고 말한다. 사람의 몸을 구성하는 모든 부분이 중요하겠지만, 뇌는 그 중에서도 으뜸이기 때문이다. 인간의...

[칼럼] “국제사회가 대북인권문제를 거론하고 있다”

김성한(한미자유연맹 부총재) 미국은 북한에 대하여 대처가 쉽지 않다는 이유로 대북문제를 후순위로 두려는 경향을 또다시 보이고 있다. 키신저 전 국무장관이 수년전 지적한것처럼 당사자인 한국은 항상 내부분열과...
Glenview
clear sky
50.1 ° F
53 °
48 °
43 %
3.2mph
1 %
Wed
55 °
Thu
59 °
Fri
63 °
Sat
60 °
Sun
56 °

많이본 기사

오피니언

Don`t copy t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