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칼럼] 재정 보조에 포함되지 않는 자산

줄리 김(탑에듀피아 대표) 어떻게 하면 학자금 재정 보조를 최대한  받을 수 있을까? 이런 질문은 대학에 들어가는 자녀가 있는 부모들에게는 공통적이고 꼭 할 수밖에 없는 질문이다....

[칼럼] “더늦기 전에 미국정부의 정책을 변화시켜야 한다”

김성한 한미자유연맹 부총재 북한이 계속해서 탄도 미사일 발사 실험과 신형 방사포 실험등을 하고 있다. 타격권은 일본 주일 미군 기지와 한국 등으로 분석되고 있다. 스텔스기의 이륙을...

[조이 김의 영화세상] 옛날 옛적 헐리우드에서(Once Upon a Time···in Hollywood 2019)

조이 김(영화 칼럼니스트) 영화를 좋아하지만 폭력과 유혈이 낭자한 작품은 삼가한다. 허구의 것이라 해도 피를 보는 것은 불편하다. 그럼에도 꼭 찾아서 보는 영화들이 있다.  ‘쿠엔틴 타란티노’감독...

[칼럼] 죽은 돈과 살아있는 돈

하재원 공인재정상담가   5년이 조금 더 된 일입니다. 시카고 남부 상가에서 비지니스를 하시면서 상당한 재산을 모으신 분이 전화를 주셨는데 이분은 자신의 돈 상당 부분이 죽은 돈...

[서정아의 건강밥상] “참외 무침”

서정아 요리연구가   여름에 빼 놓을 수 없는 과일이 있다. 시원하고 달콤하고 향긋한 참외. 입에 달면서도 건강에 좋은 음식인 참외는 갈증을 멎게 하고, 몸 안의 열을...

[칼럼] 메디케어 처방약 보험에 대하여

이상돈(웰빙인슈런스 대표) 일반적으로 처방약 보험 파트 D는 5가지 등급으로 분류하는데 Tier 1 Drugs-Preferred Generic(우선/선호 일반 약품), Tier 2 Drug-Non Preferred Generic(비우선/비선호 일반 약품) Tier 3...

[칼럼] “점점 발톱을 드러내는 북한”

김성한 한미자유연맹 부총재 북한은 지난달 25일과 동해상으로 미사일 2발을 발사한데 이어, 31일과 2일에는  연이어 신형 방사포 발사를 하면서 본격적으로 그들의 발톱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 6월...

[교육칼럼] 조기 전형의 대학 학비 재정 보조 신청

줄리 김(탑에듀피아 대표) 질문) 조기 전형 지원시 재정보조 신청은 어떻게 합니까? 가을에 12학년으로 시작 하는 학생들의 경우 보통 11월 1일이 마감일인 조기 전형(Early Admission)을  준비하고 있다면...

[법률칼럼] “약인(Consideration)이란 무엇인가”

배겸 변호사/법무법인 시선 대표 사람의 마음은 변한다. 9가지 장점을 보고 그 사람을 열렬히 사랑하다가도 한가지 단점 때문에 냉정하게 돌아서는가하면, 초등학교 시절 가수를 꿈꾸던 어린아이는 자라면서 정치인,...

[재정칼럼] 젊은이의 허황한 꿈

이명덕 Ph.D., Registered Investment Adviser 고등학생과 대학생은 여름방학 동안 일할 곳을 찾는다. 젊은 친구들은 본인의 이력서를 소셜미디어(SNS)에 올린다. 금융회사에서 전화가 온다. 면접 보라고 한다. 기쁜...

[교육칼럼] 12학년을 위한 재정보조 가이드

줄리 김(탑에듀피아 대표) 가을에 12학년으로 새학기를 시작해야 하는 학생들과 그 부모님들 에게는 짧게는 4개월, 길게는 7개월에 걸친 대학 진학과 관련된 “씨름”이 시작되는 것이다. 대학 선정,...

[칼럼] “북한과 러시아, 중국의 공격이 현실화되고 있다”

김성한 한미자유연맹 부총재 북한이 25일 오전 5시경 원산 호도반도 일대에서 동해 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을 발사했다. 또한 지난 23일에는 러시아 군용기가 독도 인근의 대한민국 영공을...

[칼럼] 빈민이 아니라서 억울하다

하재원 공인재정상담가 미국에서 열심히 생활하시는 동포들로부터 가끔 푸념을 들을 때가 있습니다. 부정한 방법으로 정부가 빈민에게 제공하는 복지제도를 악용하는 것을 볼 때 속이 상하다는 것입니다. 공감이...

[칼럼] “북한과 중국은 한일간 다툼을 기뻐한다”

김성한 한미자유연맹 부총재 일본의 수출규제와 한국내 일본산 제품 불매 운동이 최고조에 이르며 한.일 관계가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 그런데 이런 상황을 북한과 중국은 크게 환영하고 있음을...

[법률칼럼] “연체된 세금, 국세청과 협상하기”

배겸 변호사/법무법인 시선 대표 지난해에는 미국 전체 납세자들 중 70%가 넘는 1억 가구...

[재정칼럼] 위험한 은퇴 준비

이명덕 Ph.D., Registered Investment Adviser 최근 S&P 500지수가 처음으로 3,000을 통과했다. S&P 500지수는 미국...

[칼럼] 개인 401k의 안전한 투자 및 관리방안

이상돈(웰빙인슈런스 대표) 2018년 연말부터 시작된 주식시장의 동요로 인해, 대표적인 직장인 은퇴연금 401k 가입자들이 향후 주식시장에 대한 많은 불안감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많은 가입자들이 평생 모아온 은퇴 연금이 혹시라도 하루아침에 반토막이 나거나 크게 손해를 입게 되지 않을까하는 걱정을 하는 것이다. 실제 지난 2008년 모기지사태 당시를 돌아보면, 불과 6개월만에 평생 모아왔던 401k 연금이 거의 절반으로 줄어들었다. 그 당시 아무도 예상 못 한 갑작스런 주식시장의 하락은 은퇴를 앞둔 50대,60대 분들에게 큰 상심을 가져왔었고, 실제 이로 인해 은퇴 시기를 늦출 수 밖에 없었던 분들이 상당수에 달했었다. 그 당시 급락했던 연금잔액은 8년이 지난 2016년 말 시점에서야 2008년 당시 금액을 겨우 넘어서게 되었다.2008년 이후 3년 주기,5년 주기,7년 주기,10년 주기 등 많은 경제변동 사이클에 대한 예상이 빗나가면서, 사실 지난 10년간 주식시장은 매년 평균 14%~16% 이상의 성장을 통해 현재 또 다시 최고점을 지나고 있다.  미국 경제계는 그동안 경기가 이상과열되고 있다고 판단하는 한편, 곧 또 한번의 큰 경기하락이 예상된다는 진단 결과도 발표되고 있다. 실제로, 전국적인 부동산 매매 실적이나, 소매 비지니스 매출 실적등의 하락이 현실화 됨에 따라 곧 미국 주식시장에서 또 한번의 충격이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불안정한 시장전망 속에서 주식시장에 연동되어 있는 직장인 은퇴연금 401k 가입자들은 과연 어떤 전략을 취해야 할 것인가?  다음 세가지 전략을 통해 잃어버린 10년을 다시 경험하지 않도록 하자.  첫째,기존 회사에 가지고 있던 401k는 개인 은퇴연금 IRA로 Rollover 하라.직장의 401k 프로그램을 관리하다보면, 다니던 회사에서 이직한 후에 본인의 401k 어카운트를 그대로 기존 플랜에 방치해 두는 경우를 많이 보게된다. IRS 룰에 따라, 본인이 59.5세 전이라도 회사를 이직하게 되면, 401k 어카운트는 벌금없이 언제든지 개인의 IRA 어카운트로 옮겨서 개인이 관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떠난 회사의 기존 401k 플랜에 그대로 둘 경우에는 어떤일들이 발생할 수 있을까? 우선, 플랜 스폰서인 고용주가 투자 플랫폼이나 관리비용, 또는 펀드등을 추가 또는 제외 할 경우 개인의 의사를 반영할 수 없다. 즉,401k 플랜 전체 관리조건이 변경되더라도, 개인이 그 조건등에 대해 결정권이 없다는 것이다. 둘째로401k의 투자 리스크 관리인데,은퇴 나이가 가까워 질 수록 변동성 비율보다는 보장성 비율을 높여라.개인들이 보통 401k를 처음 접하는 나이는 20대나 30대 첫 직장을 통해서이다. 사회 초년생인 20대 30대의 투자전략과 은퇴를 앞두고 있는 50대60대의 투자전략을 얼마나 많은 투자 리스크를 감당할 수 있는가에 따라 큰 차이가 있다. 은퇴연금이기 때문에 오래 두면 막연히 올라 갈 것이라고 믿는 묻지마 투자 방식에서 탈피해서, 은퇴가 가까워 질 수록 더 많은 수익률 보다는 어떻게 하면, 그 동안 모은 돈을 잘 지킬 것인가를 고민해야 한다. 즉, 젊어서는 다소 공격적인 투자 전략이 필요하다면, 은퇴를 앞둔 50대60대의 경우에는 공격보다는 방어전략 즉, 물가 상승률을 이기면서도, 원금을 상하지 않는 조건에서 보장성 투자비율을 50% 이상 크게 늘려야 한다....

[칼럼] “자유민주주의 동맹이 무너지고 있다”

김성한 한미자유연맹 부총재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본인의 치적쌓기로 최악의 인권탄압국가이며 3대 세습 폐쇄...

[교육칼럼] Grant와 Loan 종류

줄리 김(탑에듀피아 대표) 올 가을에 12학년이 되는 학생들은 재정보조를 받기 위해서는 10월 1일부터 오픈...

[칼럼] 수입 중심의 삶에서 자산 중심의 삶으로

하재원 공인재정상담가 개인 세금 보고서를 보게 되면 이 사람이 부자인지 아닌지 바로 파악 할...

[칼럼] “트럼프 대통령의 대북전략은 바뀌어야 한다”

김성한 한미자유연맹 부총재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의 만남이 지난 6월...

[법률칼럼] “파산의 종류, 완전파산(Chapter 7)과 회생(Chapter 13)”

배겸 변호사/법무법인 시선 대표 한국의 경우에는, 재정 적자가 지속되어 경제 상황이 악화된 기업들은 통상적으로...

[재정칼럼] 부동산 투자의 어려움

이명덕 Ph.D., Registered Investment Adviser 미국에 사는 한인 동포는 주택이나 상업용 건물에 투자해서...

[칼럼] “미국은 더이상 북한에게 시간을 주지말라”

김성한 한미자유연맹 부총재 지난 29일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을 방문했고, 30일 판문점에서 남.북.미 정상회담을 했다....

[조이 김의 영화세상] 프랑켄슈타인의 탄생 (Mary Shelley 2017)

조이 김(영화 칼럼니스트) 1931년 유니버설 픽쳐에서 영화 “프랑켄슈타인”을 만들었다. 한...

[칼럼] 백만불 어치 빵 보다 빵 공장을 소유하는 것이 낫다

하재원 공인재정상담가 수년간 베스트 셀러 순위 상위에 랭크되어 있는 책이 한권 있습니다. “지적...

[칼럼] 절세형 비즈니스 은퇴플랜 선택

이상돈(웰빙인슈런스 대표) 사업체들은 직원 베니핏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비즈니스 은퇴플랜을 도입한다. 좋은 직원들을 고용하고...

[교육칼럼] 대학 입학 admission plan에 따른 Financial Aid 신청

줄리 김(탑에듀피아 대표) 9월에 12학년이 되는 학생들은 방학이지만 대학 입학 신청을 위한 여러 가지...

[칼럼] “시진핑의 북한 방문”

김성한 한미자유연맹 부총재 지난 20일 중국 시진핑 주석이 북한을 방북하여 북한체제보장, 한반도 비핵화 등등...

[조이 김의 영화세상] 더 라이즈 오브 피닉스 (The Rise of Phoenixes 2018)

조이 김(영화 칼럼니스트)  영화를 좋아한다는 것은 스토리에 빠져든다는 뜻이다. 초등학교 6년간 동네 만화가게의...

[재정칼럼] 다단계 금융회사

이명덕 Ph.D., Registered Investment Adviser 일반 투자자는 좋은 투자가 무엇인지를 알고 싶어 한다....

[법률칼럼] “부동산세를 내지 못하면 집을 빼앗기나”

배겸 변호사/법무법인 시선 대표 일리노이주에 거주하는 부동산 소유주가 미국 전체에서 두번째로 높은 부동산세를 지불하고...

[칼럼] “과연 북한체제와 평화와 대화가 가능한가?”

김성한 한미자유연맹 부총재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3일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결국 북한이 항상 주장하고...

[교육칼럼] 학비 융자금 상환

줄리 김(탑에듀피아 대표) 질문) 학비 융자금은 언제 어떻게 상환해야 하는 것인가요?

[칼럼] “가짜뉴스는 오히려 북한을 이롭게 할수 있다”

김성한 한미자유연맹 부총재 미.북 관계가 최근들어 교착상태에 빠지면서 시간이 흘러가고 있다. 북한정권은 항상...

[칼럼] 분배단계에 있는 은퇴자금 운영의 주의할 점

하재원 공인재정상담가 Financial Planning이 다루는 여러 분야가운데 가장 중요한 요소가 있다면 바로...

[교육칼럼] 조기 지원과 재정보조 신청

줄리 김(탑에듀피아 대표) -질문: 조기 지원이냐 정규 지원이냐에 따라 재정보조 신청 절차가 다릅니까?

[재정칼럼] 무역전쟁

이명덕 Ph.D., Registered Investment Adviser 주식시장이 불안하다. 주식시장이 하락하는 이유는 수없이 많다. 최근에는 중국과의...

[법률칼럼] “집이 압류된 이후 이사비용 받아내기”

배겸 변호사/법무법인 시선 대표 경제적 사정이 좋지 않았던 한 지인께서 얼마전 안타깝게 집을 압류당했다....

[칼럼] “북한전역에 확산되고 있는 마약”

김성한 한미자유연맹 부총재 북한내부의 마약 확산문제가 매우 심각하다고 한다. 남녀노소와 일반대중부터 상류층까지 가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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