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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June 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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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마트, InComm Healthcare OTC Network® 카드 결제 서비스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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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마트 제공

“건강 보조 혜택 카드로 신선식품 및 OTC 제품 구매 가능”

미주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 H 마트가 결제 기술 기업 InComm Payments의 헬스케어 사업 부문인 InComm Healthcare와의 파트너십을 소식을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H 마트는 InComm Healthcare의 OTC Network®에 합류하게 되었으며, 참여 매장에서 건강보험 플랜의 부가 혜택 자금을 사용해 적격 상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된다.

InComm Healthcare의 Dual Network Benefit CardTM를 사용하는 자격 대상 H 마트 고객들은 참여 매장에서 플랜 지원 혜택금을 사용하여 신선 농산물, 특색 있는 아시안 식재료 및 OTC(일반의약외품) 웰니스 상품 등을 구매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OTC Network® 연동으로 H 마트는 미국 내 3대 주요 헬스케어 카드 네트워크를 모두 지원하게 되었으며, 단순한 식료품 유통업체를 넘어 고객의 건강과 웰빙을 지원하는 신뢰받는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게 되었다.

H 마트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적 배경과 라이프스타일을 존중하며, 고객들에게 보다 의미 있고 포용적인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H 마트의 현재 그리고 미래]

H 마트는 북미 최대의 아시아 슈퍼마켓 체인이자 미국 내 아시아 식문화의 선구자로, 1982년 뉴욕 퀸즈 우드사이드 (Woodside)에 1호점을 개점한 이후 현재 미국 20개 주에서 110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지원하기 위해 18개의 최첨단 물류 및 가공 시설을 갖추고 있다.

미국 최고의 식문화 목적지로서 H 마트는 다양한 아시아 식재료는 물론 일반 슈퍼마켓에 버금가는 폭넓은 일상 필수품을 함께 제공하여 종합적인 ‘원스톱 쇼핑’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또한 지역 사회 구성원은 물론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고객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H 마트의 성공은 언제나 신선한 식재료를 제공하려는 꾸준한 노력과 합리적인 가치를 중요하게 여기는 철학에서 비롯되었다. H 마트는 최고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며,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다.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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