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NBC 방송에 따르면 월그린 대변인이 2024년 8월 말까지 150개의 매장 폐쇄가 예상된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월그린은 COVID-19 백신 및 검사 매출이 크게 감소해 수익에 큰 영향을 받았다고 밝혔다.
일리노이주 디어필드에 본사를 둔 이 회사의 순이익은 제3사분기에 1억1,800만 달러로 59% 하락했으며,
주식은 지난 27일에 7% 즉 2.21달러 하락한 주당 29.38달러로 떨어졌다.
월그린의 최고경영자(CEO) 로잘린드 브루어는 성명에서 소비자 지출의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회사의 미래를 조심스럽게 내다보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번 회계연도에 회사 성장의 희망은 아직 남아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