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남부에서 무장강도가 피해자와 싸우다가 총격을 받아 사망했다.
지난 7일 오후 2시51분경 가필드 블루버드 서쪽 1500블록의 집 뒷뜰에서 총격이 일어났다.
경찰에 의하면 무장강도는 43살의 남성을 상대로 총으로 위협하다가 서로 몸싸움을 벌이던 중 강도 용의자가 자기 총에 맞은 것으로 드러났다.
총에 맞은 용의자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곧 숨을 거뒀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발생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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