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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May 11, 2021

시카고 도심 유명빌딩 10곳에 접종센터

일리노이주 보건국, 코로나 백신 접종률 높이기 위해 일리노이주 보건국은 10일, 시카고 다운타운 최대 번화가 미시간 애비뉴의 유명 건축물 '리글리 빌딩'(Wrigley Building)과 도심 상업지구 중심부의 세계...

“살기위해 카지노 버스 타는 아시안들”

ABC방송, 뉴욕 아시안 빈곤실태 집중 조명 홍보용 현금카드 45달러 받기위해···일일평균 300~400명 뉴욕시 2018년 아시안 빈곤층 21.7% 달해 뉴욕시에서 아시안 5명 중 1명이 빈곤에 허덕이고 있을 만큼 문제가...

“절대 멈추지 말고 포기하지 말라”

200여개 대학서 2,400만불 장학금 제안받은 쌍둥이 자매 고교 졸업반인 일란성 쌍둥이 자매가 전세계 수백개 대학으로부터 2,400만달러에 달하는 장학금을 제안받아 화제다. 11일 ABC 방송 등에 따르면, 루이지애나주...

바이든 정부, 성소수자 의료 차별 금지

바이든 행정부가 성전환자(트랜스젠더)를 포함한 성소수자가 의료 혜택을 차별없이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뉴욕타임스(NYT)가 10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하비에르 베세라 연방보건복지부 장관은 "차별에 대한 두려움...

전쟁터도 아닌데···400명 총격당해

지난 주말 72시간 동안 미전역 총격 줄이어 난사사건 50명 사상, 팬데믹 여파 사태악화 “전쟁터도 아닌데, 72시간 동안 400명 이상이 총격을 당하다니…” 아시아계를 겨냥한 애틀랜타 총격 참사 이후...

송유관 가동 중단에 개솔린 가격 ‘들먹들먹’

주말까지 운영재개 목표, 더 길어질 수도 성수기 여름시즌 앞두고 운전자 부담 가중 자동차 이용 성수기인 여름 시즌을 앞두고 개솔린 가격 급등 전망이 나와 서민 물가에 비상등이...

반도체 여파에 생산급감···새차도 가격 뛴다

1년새 평균 7% 인상, 재고물량 25%나 줄어 할인행사 자취 감취고 인기모델 수개월 대기 한국산 자동차를 리스해 타고 있는 한인 L모(38)씨는 리스 차량 반납을 2달 남기고 고민에...

외국인 ‘백신 관광객’ 유치 너도나도

백신 여유 많아 거주지 확인 않고 접종 제공 캐나다 등지서 뉴욕·텍사스·플로리다 등 찾아 태국·멕시코 부유층들도 백신 맞으러 미국으로 주정부 및 지자체 정부가 외국인 백신 관광객 유치에 적극적으로...

‘골든글로브’ 시상식 존폐 위기

할리웃서 보이콧 확산 HFPA 개혁 요구 봇물 NBC “내년 중계 중단” 아카데미상과 함께 미국의 양대 영화상으로 손꼽혀온 78년 역사의 골든글로브가 존폐 위기에 내몰리고 있다. 골든글로브의 차별성과 배타성,...

‘껑충’ 오른 물가에 미국인 허리띠 졸라매

가전제품부터 식료품까지 모두 상승···인플레이션 우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서 급반등 중인 미국에서 가파른 물가 상승 징후가 감지되고 있다. 인플레이션 우려가 현실화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9일...

“실내 마스크 착용규정 완화 필요”

앤서니 파우치 NIAID 소장 주장 백악관 코로나19 조정관은 부정적 미국의 코로나19 대응 전문가인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러지·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광범위하게 이뤄지고 있으므로 실내 마스크 착용...

미, 국제선 승객에 코로나 음성증명 완화

FDA 승인 자가검사 허용 미국은 자국으로 오는 국제선 항공 이용객에게 적용해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음성 판정 증명 요건을 부분적으로 완화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 질병 통제예방센터(CDC)는 지난...

CDC ‘3번째 부스터 샷’ 검토

효력 연장·변이 대비 코로나19 백신의 효력 약화 및 변이바이러스에 대비하기 위한 3번째 추가 접종의 필요성이 연방 보건당국 차원에서 공식 검토되고 있다.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계절성 백신 부스터샷(면역 효과의...

‘경영-스탠포드, 법대-예일, 의대-하버드’

US뉴스지 연례 발표 미 최우수대학원 랭킹 공학-MIT, 버클리 3위 US 뉴스&월드리포트가 매년 발표하는 미국 내 최우수 대학원 랭킹에서 올해 경영대학원(MBA)은 스탠포드대가 지난해 이어 1위를 지키며 캘리포니아에서 명문...

미국 최대 송유관 사흘째 마비

텍사스∼뉴저지 송유관 시스템···랜섬웨어 공격으로 미국 최대 송유관 운영사인 콜로니얼 파이프라인의 시스템이 해킹당해 사흘째 가동이 중단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콜로니얼 파이프라인은 지난 7일 사이버 공격으로 IT 시스템이 피해를...

활동기록 추적 승인받게 했더니 미국 아이폰 이용자 4%만 허락

아이폰에 설치된 애플리케이션(응용프로그램)이 이용자의 활동 기록을 추적하려면 승인을 받도록 하자 미국내 아이폰 이용자 중 4%만이 이를 승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보기술(IT) 전문매체 기즈모도는 8일, 이동통신사 버라이즌...

또 잇단 총기난사···10여명 사상

콜로라도 모빌홈 참극 뉴욕 한복판서도 총격 주말 미 전역 곳곳에서 또 다시 무차별 총기난사 등 총격 참극이 잇따라 발생해 10여 명이 목숨을 잃었다. 콜로라도주에서는 생일파티 도중 총기난사가...

고용쇼크 수습 나섰지만···‘테이퍼링(자산매입 축소) 시간표’ 논란

■예상치 밑돈 미 4월 고용지표 “근본 추세 아냐···경기회복 지속” 고용 부진했지만 확대해석 경계 높은 실업수당·학교 정상화 더뎌 몬태나주 등선 지급 중단하기도 미국의 지난 4월 일자리 증가 폭이 예상을 크게...

미국 구인난 원인 놓고 갑론을박

미국상의 “실업수당이 일터복귀 미루게 한다” 노동계 “저임금·육아, 코로나감염 우려 이유” 미국의 지난달 일자리 증가가 당초 예상을 크게 밑도는 가운데 업계에선 구인난이 깊어지면서 실업수당이 도마 위에 올랐다. 연방정부가...

세금보고 연장됐어도 미리 준비해야 실수없다

마감 1주일 앞으로···온라인 보고 혜택 빨라세금공제 추정은 정확하게 해야 감사 피해 저소득자도 세금 보고시 각종 베네핏 수혜 한인 K모(43)씨는 마음이 급해지기 시작했다. 2020년도분 개인 세금보고 마감일이 며칠...

미 철군 시작하자···아프간 폭탄테러 200여명 사상

학교 앞서 발생···피해자 대부분 여학생들 아프간, 탈레반 비난···탈레반은 연루 부인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 서부의 한 학교 인근에서 8일 차량 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55명이 숨지고 150명...

‘접종 망설임’에 백신 수요 곤두박질

연방정부에 코로나 백신 배포 보류 요청 주정부 증가세 전체 인구 34%만 접종 완료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에 대한 수요가 줄면서 백신을 거절하는 주정부들이 늘고 있다고...

랜섬웨어에 미국 최대 송유관 셧다운···유가 먹구름

미국 최대 송유관 운영사인 콜로니얼파이프라인이 사이버 공격으로 가동을 전면 중단했다. 미 동부 지역에서 소비하는 석유 정제 제품의 45%를 공급하는 만큼 유가 상승 우려에 대한...

25년만에 60% 아래로 내려간 달러···왜?

각국 정부와 중앙은행이 미국 국채 등 달러화 표시 자산 보유 규모를 줄이고 있다. 이에 따라 전 세계 외환보유액에서 차지하는 달러화 표시 자산 비중이 지난...

“도쿄올림픽 취소하라”···3일만에 30만 청원 동의

올림픽 취소 온라인 청원 30만 돌파 확산세 계속·느린 백신·의료진 부족 변함없는 IOC·일본 정부 개최 강행 두 달 여밖에 남지 않은 일본 도쿄올림픽ㆍ패럴림픽 개최를 앞두고 악재가 쌓이고 있다....

‘위안부 왜곡 한국사 교재’ 펴낸 미 출판사, 인쇄 중단 약속

“사실과 다른 정보 담긴 책 출판 유감”···오류 인정 일본군 위안부는 스스로 몸을 판 여성이라는 왜곡된 내용이 담긴 한국사 교재를 낸 미국의 출판사가 오류를 인정했다. 이진희 이스턴...

“비말·입자 공기흡입도 주요 전염 방식”

질병통제예방센터 코로나19 지침 개정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7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전염과 관련한 지침을 업데이트하면서 공기 흡입을 통한 감염을 주요 전염 방식으로 지목했다. CNN 방송은 이날 CDC가 코로나19...

연방의회 포괄적 한반도 평화법안 발의될듯

‘지한파’ 브래드 셔먼 주도···21일 한미정상회담 전 발의 가능성 북미 연락사무소 설치와 종전·평화선언 내용 담아   연방의회에서 북미 연락사무소 설치, 종전·평화선언 등 한반도 평화구상을 포괄적으로 담은 법안이 발의될...

“7월 도쿄올림픽 예정대로 개막할 것”

존 코츠 IOC 조정위원장, 8일 IOC 연례총회에서 밝혀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일본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도 불구하고 오는 7월 23일 도쿄올림픽을 예정대로 개막하겠다고 밝혔다. IOC 부위원장인 호주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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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썽꾸러기 유기견의 ‘개과천선’···경찰견 발탁

주인에게 두차례 양육포기 아픔 겪어 보호소 직원과 조련사가 재능 알아봐   “사람들이 골치 아프다고 여겼던 행동들이 실은 경찰 업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우리가 그간 찾아오던 재능이었어요.”...

에베레스트 25차례 등정 대기록

네팔 셰르파 카미 리타···1994년부터 거의 매년 성공   네팔의 셰르파 카미 리타(51)가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8,848m)를 25차례 등정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8일 히말라얀타임스와 외신에 따르면 카미는 전날 에베레스트 등정에...

플로이드 사망 연루 전직 경관 4명, 연방범죄 혐의

연방대배심 기소 결정 쇼빈 등에 민권 침해 혐의   지난해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의 목을 무릎으로 짓눌러 숨지게 한 데릭 쇼빈을 포함해 사건에 가담한 전직...

연방법무부, ‘유령총’ 규제 법안 공개

고유번호 표시 및 범죄경력증명서 제시 등 의무화   연방정부가 부품을 사서 직접 제작하는 ‘유령총’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는 법안을 공개했다. 바이든 대통령이 4월 8일 총기폭력을 ‘전염병’으로 규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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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교부 가판뉴스 이메일 열지마세요

이메일 해킹 공격 클릭하면 악성파일 자동설치   한국 외교부의 가판 뉴스를 무심코 클릭했다가 자칫 정보가 유출되고 원격 제어가 시도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한국의 보안 전문기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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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 탈영 훈련병, 스쿨버스 납치했다 체포

“하마터면 대형 참사날 뻔” 초등생 18명 탑승 버스 납치 6분후 전원 풀어주고 붙잡혀   미 육군 훈련소에서 훈련 중이던 무장탈영 군인이 초등학생 18명이 탄 스쿨버스를 납치해 도주했다가...
a03-사진 그랜드 캐년

그랜드캐년 들소‘사냥’12명 모집에 4만5천명 몰려

개체수 급증으로 피해 늘어 환경보호 차원서 조절 나서   그랜드캐년에서 개체 수가 급증한 들소(바이슨)를 줄이기 위해 필요한 12명의 자원봉사자를 뽑는 행사에 4만5천명 이상이 몰렸다. 국립공원관리공단(NPS)은 그랜드캐년 노스림 지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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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 접종 후 뇌혈전···응급치료 거부로 사망

보건소“평범한 부작용” 캐나다 50대 10일 만에 숨져   캐나다에서 아스트라제네카(AZ)의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후 뇌혈전증 부작용을 일으킨 50대 여성이 상태가 악화하던 중 병원 응급실 치료마저 거부당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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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텍사스 레인저스 양현종에 텔루라이드 제공

“메이저리그 최고의 자리에 설 수 있도록 응원할 것”   기아 미국판매법인(KMA)은 7일, 미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선발 데뷔전을 치른 텍사스 레인저스 소속 양현종 선수에게 텔루라이드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KMA는 "텔루라이드가...

5월14일→‘브리지단계’, 6월11일→‘완전 회복’

프리츠커 일리노이 주지사 코로나19 방역 완화 계획 발표 J.B. 프리츠커 일리노이 주지사가 6일 기자회견을 갖고 일리노이주의 모든 비즈니스들이 6월 11일부터 코로나19 대유행 이전으로 완전히 재개될...

전세계 코로나 사망자 690만명···공식통계의 2배↑

워신턴의대 연구결과, “미국 2배·일본 10배 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려 죽은 이들이 공식 통계보다 훨씬 많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워싱턴대 의과대학 산하 보건계량분석연구소(IHME)는 6일 보고서를 통해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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