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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August 12, 2022

리얼ID 발급 7월 24만건 늘어나

내년 5월 시행 다가와   ‘리얼ID’ 시행일이 다가오며 캘리포니아 발급자가 증가, 지난달에도 24만여명이 신규 발급받았다. 캘리포니아 차량국(DMV)은 지난 8월 1일 기준 1,382만3,852명의 캘리포니아 주민이 리얼ID를 보유하고 있다고...

트럼프 탄핵 찬성 공화 의원들 거센 역풍

10명 중 7명 불출마·경선패배·2명만 본선행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탄핵에 찬성표를 던진 공화당 하원 의원들이 수난을 겪고 있다.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잇따라 불출마를 선언하거나...

‘분필 아저씨’ 데스플레인스 분필그리기축제에서 3D작품 등 거리에 선보여

2년 째 열리고있는 “데스플레인스를 그리세요(Draw Des Plaines)" 축제가 13일 개최된다. 3차원 분필 그림 등으로 잘 알려진 에릭 그리나왈트가 참석할 것으로 알려진 이번 축제는 가족, 친구들이...

공항 주변 우버 왜 이리 비싸나? 줄어든 노동력, 팬데믹 영향 아직도 커

팬데믹이래 급감했던 항공기 이용객이 점차 예년 수준을 회복하고 있지만, 승객들이 귀가시 이용하는 라이드 서비스 비용은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시카고 오헤어국제공항 2번 터미널에서 교외지역...

일리노이 주 박람회, 스프링필드에서 이번주 열려

특산품 전시, 공연, 500파운드 버터로 만들어진 소 조각상 등 볼거리, 먹을거리 가득해 2022 일리노이 주 박람회가 스프링필드에서 이번주 막을 올렸다. 11일 열린 올해 박람회는 각종 음식, 놀이기구,...

쿡 카운티, 도로-교통 인프라 개선 자금안 통과

쿡 카운티 행정위원회가 이달 지역내 교통 인프라 개선 프로젝트를 위한 자금안을 통과시켰다. 이번 자금안을 통해 ▶글렌뷰, 디어필드, 마운트프로스펙트, 데스플레인스 시의 교각 청소, 페인트, 구조철제 수리...

시카고 공공건물 2025년까지 100% 재생에너지화

미국 3대 도시 시카고가 공공시설의 에너지원을 2025년까지 100% 재생에너지로 전환하기로 했다고 현지 언론들이 10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일리노이주와 시카고시는 이번주 초 재생에너지 공급업체 컨스텔레이션, 스위프트...

오바마케어 보조금 2025년까지 확대

지난 7일 상원을 통과한 인플레이션 감축법(Inflation Reduction Act)으로 오바마케어를 통해 건강보험을 구입한 소비자 대상의 보조금이 연장됐다. 3년 연장으로 2025년까지 운영되는 이 보조금 제도는 지난해 팬데믹으로...

아직도 높은 유가인데 전기차 관심은 줄어

고공행진하던 유가가 최근 들어 50일간 지속적으로 하락함에 따라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차에 대한 관심도 줄어들었다고 CNN 방송이 전했다. 자동차 온라인 업체인 에드먼드 데이터에 의하면 지난 3월...

내년부터 소셜 시큐리티 연금 크게 오른다

노년층 물가상승 고통 월 평균 159달러 올라 40년래 최대폭 인상   소셜 시큐리티 연금 수령액이 내년 9.6%나 인상되어 수혜자들이 연 1,900달러를 더 받게 될 전망이다. 이같은 인상은 지난...

식사 후 2분만 걸어도 건강증진 효과

가볍게 걸어도 혈당수치↓ 식후 60~90분 효과 높아   보통 식사 후 걷는 것은 마음을 맑게 하고 소화를 돕는다. 과학자들은 또한 식사 후에 15분 동안 걷는 것이 혈당...

전국 개솔린 가격 4달러 아래 하락

6월 이후 21% 큰폭 내려   전국 개솔린 가격이 지난 3월 이후 처음으로 4달러 아래로 떨어졌다. 지난 6월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21% 하락했다. 10일 월스트릿저널(WSJ)은 유가정보업체 OPIS를...

한인 미용실 총격범 증오범죄 기소

5월 댈러스 3명 부상 ‘개인 편견 의도적 범행’   텍사스주 댈러스 코리아타운의 한인 미용실에서 한인 3명에게 총격을 가한 범인이 증오범죄 혐의로 기소됐다고 9일 AP통신이 보도했다. 피고인 제러미 세런...

“운전자, 하교길 부주의 운전 주의해야”

어린이 보행자 사망 3분의 1이 오후 3시~7시 방지할 수 있는 교통사고 매년 40만명 부상   교통사고는 어린이와 청소년의 주요 사망원인이라며 개학을 앞두고 운전자들의 주의를 남가주자동차협회(AAA)가 당부했다. AAA는 특히...

총기소유권 옹호한 대법원 판결 주·지방 정부 총기관련 법령 뒤흔들까?

헌법 상의 무기소지권을 옹호한 대법원의 판결이 일부 지방 정부의 총기 관련 규제안 철회로 이어지고 있다. 지난 6월 대법원은 뉴욕 주의 은닉 무기 라이센스 법령에 대해...

대런 베일리 주지사 후보 정치인 비난 목청

현 주지사, 시카고 시장, 쿡카운티검찰총장 싸잡아 오는 11월 중간선거에서 일리노이 주지사 경합을 벌이게 된 대런 베일리 공화당 후보가 로컬 리더급 정치인들에게 비난의 화살을 쏟아부었다. 현 주지사...

코로나 걸리면 휴식만이 답? 치료제 선택지 다양해

코로나19 치료방법. 먹는 약부터 주사까지 치료제 다양해 한동안 치료제가 없어 “그저 편히 쉬는 것”만이 답이었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에 효과적인 의약품이 경증과 중증도 환자를 대상으로 처방 가능해졌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현재...

바이든 반도체과학법 서명

조 바이든 대통령이 2천8백억 달러에 달하는 반도체 산업 지원을 위한 ‘반도체과학법’ (Chips and Science Act)에 9일 서명했다. 바이든은 백악관에서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 척 슈머 상원...

번개로 집에 불나자 반려견 구해주고, 끼니 챙겨주고··· 글렌뷰 가족 “이웃에 감사 ”

벼락으로 인해 불이 나 집을 잃은 한 글렌뷰 가족에게 이웃의 도움의 손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달 27일 셰자나 비라니와 맨수르 비라니 씨 가족이 거주하고 있던...

라이트풋 시장, 1억 3천만 달러 예산 부족에 4천 만 달러 재산세 인상 제안

로리 라이트풋 시카고 시장이 내년 예산의 부족분을 메우기 위해 4천 2백만 달러 규모의 재산세 인상안을 제기했다. 10일 라이트풋 시장의 발표에 따르면 내년 시카고 예산 부족액...

FDA “당뇨약 시타글립틴 일부 발암물질 오염”

일부 생산분에 불순물···공급부족 피하려 유통 일시 허용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당뇨병 치료제 성분인 시타글립틴 일부 표본이 발암물질에 오염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 FDA는 일부 시타글립틴에서 불순물 니트로소-STG-19(NTTP)가...

트럼프, ‘자산가치 조작 혐의’ 검찰 질문에 묵비권 행사

트럼프, ‘자산가치 조작 혐의’ 검찰 질문에 묵비권 행사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가족 기업의 자산가치 조작 의혹과 관련한 뉴욕주 검찰의 질문에 묵비권을 행사했다. 뉴욕타임스(NYT)는 10일...

이틀째 수도권‘물폭탄’···복구는 늦고 피해는 속출

도로 곳곳 침수차량 방치 전국 17명 사망·실종 주택·상가 2,676동 침수 ◎…이날 오후 12시 50분께 강원 횡성군 둔내면 현천리에서는 산사태로 토사가 주택 한 채를 덮쳐 집 안에 있던...

중간선거 앞두고 미국민 41%만“투표소 안전”

공공안전 불안감 반영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유권자 10명 중 6명은 투표소가 안전하지 않다고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급증한 총기난사 사건 등 공공안전에 대한 불안감이 반영된...

보험사, 보험료 5% 할인 제공 FM글로벌, 총 3억달러 규모

미 기업보험사인 FM글로벌은 산불, 화재, 허리케인 등 자연재해에 대한 대비를 촉진하기 위해 고객사들의 연간 보험료를 5% 깎아줄 계획이라고 월스트릿저널(WSJ)이 7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FM글로벌은 3억달러...

군사훈련 종료 않는 중국…무력시위‘일상화’시사

어제도 합동 봉쇄 실전훈련 통일때까지 지속 전망도 나와 대만, 대규모 포격 훈련 맞불 “지금보다 더 하지는 않을 것” 바이든, 군사긴장 고조 경계   중국이 당초 7일 종료를 선언했던 대만해협 인근에서의...

미 상원, 한미 동맹·한국전 추모의 벽 결의안 만장일치 통과

댄 설리번 상원의원, “동맹을 지켜나간 한국 국민들에게 감사” 미 상원에서 한미 동맹과 최근 준공된 한국전 전사자 추모의 벽을 기념하는 결의안이 만장일치로 채택됐다. 한국정부의 추모의 벽 건립...

미 보건당국, 원숭이두창 백신 부족에 접종량 조절키로

일리노이 주 대학들, 개강맞아 백신 접종 등 감염병사태 예방에 총력 원숭이두창 백신 공급이 수 주째 원활하지 않은 가운데, 미 보건당국이 원숭이두창 백신 접종량을 현 수준의...

시카고에 본사 둔 대형 소셜커머스 그루폰, 500명 정리해고 계획

2분기에만 9천만 달러 적자···수익 격감 타개하고자 소셜커머스 기업 그루폰이 대대적인 정리해고를 감행한다. 대변인 닉 할리웰은 8일 그루폰이 글로벌 직원을 포함한 전체 직원의 15%에 이르는 500명을 정리해고할...

롱그로브에 실내 사격장, 총포사 개업 예정···주민 강경반대

롱그로브 시에 실내 사격장과 총포사를 설치할 계획이 주민들의 반대로 진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롱그로브 시 관리자는 해당 업체와 관련해 수 백개의 민원 이메일을 받았다고 전했다....

백악관, 코로나 비상사태 연장 검토

내년 초까지 이어질 가능성 커 백악관이 10월 중순 종료 예정인 코로나19 공중보건 비상사태의 재연장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에 따르면 조 바이든 행정부는 현재 코로나19...

코로나로 건강상태 악화 경향 검진과 치료위한 병원 방문 꺼려

팬데믹의 창궐로 일반인들의 건강상태가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에 집중되는 대응책으로 사람들이 감염을 우려해 정기 건강 검진이나 통상적인 치료를 받기위해 병원에 가던 것을 미루는 일이 다반사이기...

메가 밀리언 복권 당첨자가 안나타나면?

메가 밀리언 잭팟의 상금 13억3천7백만 달러의 주인공이 1주일이 지나도 나타나지 않고 있다. 주별로 잭팟 상금을 수령해야 하는 기간은 다르다. 만약 수령해 가지 않을 경우...

‘80년만의 물폭탄’서울이 잠겼다

시간당 무려 136mm 도로 침수·지하철 정지 전국 13명 사망·실종   서울이 기록적인 폭우로 최악의 물폭탄을 맞았다. 서울을 비롯, 경기도 곳곳과 인천 등에서 도로가 물에 잠기고 지하철이 운행을 멈추면서...

코로나 고립·스트레스 심장병 사망 크게 늘어

코로나 팬데믹의 장기화로 많은 미국인들이 코로나 감염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 상태가 악화됐다. 월스트릿저널은 정부와 의료 기관, 학계의 통계를 취합, 미국인의 만성 질환과 사고가 코로나 이후...

팬데믹·폭염 장기화 청소년 정신건강 비상

고교생 3분의 1 어려움 공기오염·신경장애 등 공격성 부추기기도   코로나19 팬데믹에 이어 폭염과 가뭄에 직면한 캘리포니아 주민들이 기후 변화에 대한 두려움에 시달리면서 정신건강이 악화되고 있다고 8일 LA타임스가 전했다. 팬데믹으로...

가뭄에 마른 미드 호수… 변사체 잇단 발견

수위 댐건설 이후 최저 경찰, 사망경위 파악나서   라스베가스 경찰은 미드 호수 국립휴양지 지역의 스윔 비치에서 유해가 발견됐다는 신고를 받고 조사 중이다. 클라크 카운티 검시관실은 과거 실종자 기록을...

전기차 택스 크레딧 확대… 새차 7,500달러 혜택

승용차 5만5천달러·SUV 8만달러 이하 차량만 적용 개인 15만·부부 30만 달러 이상 고소득자는 제외 전기차 여전히 비싸고 수개월씩 대기 문제 해결돼야   ■혜택 내용은 인플레이션 감축법안에 포함된 전기차 구입자들에 대한...

시카고 경찰국, CTA열차에서 연이은 범죄에 경찰 추가 배치

시카고 열차에서 주말동안 연이어 발생한 강력범죄에 시 경찰국이 안전확보를 위한 추가 경찰 배치를 약속했다. 시 경찰국은 5일 오전 교통국(CTA) 메디컬 디스트릭트 블루라인 역에서 열차를 기다리던...

마운트프로스펙트 가정집에서 화재

지난주 마운트프로스펙트에 위치한 2층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거주하던 가족이 대피하고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가족이 키우던 반려동물이 죽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일 오후 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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