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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August 2, 2021

18개월 미 쌍둥이 있는 집에 큰불···아빠는 주저하지 않았다

쌍둥이 딸과 조카 구출···심한 화상에 전재산 잃었으나 성금 답지 불길을 뚫고 어린 쌍둥이 딸을 구해낸 미국 아빠의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 화마에 전 재산을 잃고 큰...

입장바꾼 법무부···”재무부, 트럼프 납세자료 의회 제출해야”

트럼프정부땐 '불가'···하원세입委 "개인사업·외국의 영향력 행사 살펴볼 것" 미국 법무부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납세자료를 의회에 제출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트럼프 전 대통령 재임 당시 민주당 주도...

“올 가을엔 모든 학교 정상 개학해야”

바이든 대통령 필요성 강조 “교직원 90% 접종 마쳐” “안전한 개학 지원할 것” 바이든 대통령이 29일 새 학기 정상 개학 필요성을 강조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행한 연설에서 ”올가을엔...

시카고 컵스, 2016 WS 우승 주역 무더기 트레이드

간판 타자 브라이언트·리조·바에즈, 마무리 투수 킴브렐 등 한꺼번에 내보내 미국 프로야구(MLB) 시카고 컵스가 팀의 주축 역할을 해온 간판급 스타들을 무더기로 트레이드해 팬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컵스는...

한국 남자축구 멕시코에 3-6 패배

펜싱 김정환 선수 동메달 남자축구가 8강전에서 멕시코에게 3-6으로 처참하게 무너져 팬들의 원성을 샀다. 조직력뿐 아니라 개인 실력면에서도 훨씬 밀리는 경기를 펼쳤다. 두 팀 모두 10개의 유효슛을...

미국, 델타 변이 확산에 신규 확진자 세계 최다

미국이 다시 코로나19 확산 중심지로 떠올랐다. 29일 세계보건기구(WHO) 주간 보고서를 보면 지난 19∼25일 미국의 신규 확진자는 50만332명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았다. 이어 브라질(32만4천334명), 인도네시아(28만9천29명), 영국(28만2천920명), 인도(26만5천836명)...

‘델타변이 탓 재확산’에 백신 꺼리던 미 남부서 접종 급증

확진자 많은 주에서 접종도 많아···공화당 정치인들도 캠페인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델타(인도발) 변이 탓에 코로나19가 재확산하면서 백신을 맞기 꺼리던 이들도 백신을 접종받기 시작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30일 보도했다. WP...

미 의회, ‘코로나 퇴거 유예’ 연장 실패···세입자 거리 나 앉나

민주당 지도부, 연장안 추진했다 공화당 반대 가로막혀 31일 밤 12시 기해 종료···민주당 일부선 백악관 무책임함 지적 조 바이든 행정부와 민주당이 불협화음을 노출하면서 세입자 퇴거 유예 조치...

[올림픽] ‘금메달 3개’안산, 포상금은 얼마나?… ‘억! 소리 나네’

매달 100만원+일시금 9500만원 문체부 1억5750만원 포상금 양궁협회 5억원 격려금 ‘예상’ 2020 도쿄올림픽 양궁 종목에서만 3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면서 한국 선수 첫 역대 하계올림픽 3관왕을 달성한 안산(20·광주여대)은 ‘억’...

윤석열, 국민의힘 전격 입당

“정권교체 위해 경선부터” 야권 ‘1강’ 대선주자인 윤석열 (사진) 전검찰총장이 30일(한국시간) 국민의힘에 입당했다. 윤 전 총장은 “본선(대선)에 나간다고 한다면 국민의힘의 2번을 달고 나갈 수밖에 없다는 이야기를 오래전부터...

“델타 변이, 백신 맞아도 감염”

CDC, "전염성 수두와 유사" 미국 매주 35,000명 감염 추정 코로나19 델타(인도발) 변이의 전염력이 수두만큼 강하다는 연구결과가 담긴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내부 문건이 공개됐다. 29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와 뉴욕타임스(NYT)는 별도 입수한...

바이든 “가을엔 정상 개학해야”

"모든 학교 문 열어야···교직원 90% 백신 맞아" 바이든 대통령이 29일 새 학기 정상 개학 필요성을 강조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행한 연설에서 ”올가을엔 학교를 전일 열어야...

‘사제직 박탈’전 워싱턴 대주교 기소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 미성년자 성학대 사건으로 사제직을 박탈당한 미국의 전 추기경이 결국 성폭력 등의 혐의로 법정에 서게 됐다. 30일 AP 통신에 따르면 시어도어 매캐릭 전 추기경은...

일리노이 신규 코로나19 확진자 1만명 넘어

신규 확진자 1만1,682명 신규 사망자 39명 입원 환자수 35% 증가 최근 1주일간 일리노이주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46% 증가했으며 입원 환자수는 35%가 늘어나는 등 감염 증가세가...

일리노이주 식당가 코로나19 대비 제재 강화

마스크 착용 늘어날 듯 일리노이주에서 식당 안 마스크 착용이 이르면 내주부터 의무적으로 실시될 예정인 가운데 식당 관계자들은 식당 구제 기금이 고갈될 것이라며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CDC(Centers...

미국내 아시아계 대우 만족도 급락···”미국인 46%만 긍정적”

전염병 대유행 反아시안 정서 반영된듯 8년새 32%p 하락, 흑인 대우 만족 38% 미국에서 아시아계 미국인을 향한 사회적 대우에 대한 만족도가 급격히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기관 갤럽이 지난달...

여름 감기 다시 기승···예년보다 심해

코로나19 방역 완화 이후 호흡기 바이러스 감염 ↑ 코막힘·귀 멍멍하고 목 쉰 듯한 증상 2주 가량 계속 올 여름 감기와 기침은 예년에 비해 심하다. 감기에 걸렸던...

‘마스크 안쓸래’ 여객기 승객 난동 급증···승무원 85% 경험

승객 난동 사건 올해 3천600건 신고···4분의 3이 마스크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항공기 방역 규정 중 하나인 마스크 착용에 불만을 품고 거칠게 항의하는...

영 김 의원, 중국 내 위구르족 인권보호법 발의

"중국의 인권유린에 맞서야"···위구르족 구금시설 폐쇄 촉구 영 김 연방하원의원은 29일 중국 내 소수민족인 위구르족 인권을 보호하고 지원하는 내용의 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미 하원 외교위 소속 영...

“애틀랜타 총격범 종신형 납득 못해”

인권단체 “심각성 고려 사형 구형해야”반발 체로키 카운티 검사장 형량 협상···“빠른 재판 위해” 한인 4명을 포함해 8명을 숨지게 한 조지아주 애틀랜타 총격범이 27일 검찰과의 형량 협상을 통해...

팬데믹 속 한인은행들 ‘어닝 서프라이즈’

막대한 경기부양책과 대출금 상환 유예조치 은행수익 급증 기여 한인 은행권이 경제가 코로나 팬데믹 사태로부터 회복되면서 올해 2분기 순익이 월가 예상치를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고 자산과 예금, 대출...

‘차세대 리더 지원 한인 정치력 신장’

한인단체장·기업인들 ‘미주정치력 신장위’출범 30여명 참여 기금 조성 LA한인 단체장과 기업 인사들이 중심이 돼 차세대 한인 정치인과 친한파 정치인의 지원 및 후원을 통해 한인 정치력 신장을 꾀하는...

태극전사들 토요일 새벽 달군다···야구·축구·여자배구

김학범호, 멕시코와 준결승 진출 놓고 격돌 여자배구 숙명의 한일전···야구는 미국과 도쿄올림픽에서 신화 재현을 노리는 대한민국의 구기 종목 태극전사들이 ‘빅매치’ 주말을 맞는다. 토요일인 31일 축구와 야구, 배구...

황선우, 자유형 100m 69년만에 아시아 최고

자유형 100m 결선 당당히 5위 아시아 선수 69년 만의 최고 성적 박태환·쑨양도 힘 못 썼던 종목 한국의 새로운 수영 황제 황선우(18·서울체고)가 아시아 선수에겐 유독 거칠었던 남자 자유형...

국경 불법이민 대처 국제사회 공조 나서

‘중남미 불법이민 소방수’ 해리스 부통령 “멕시코·일본·한국·유엔 등과 협력” 언급 “미국 혼자 해결 못해···구호 제공 약속”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29일 중남미 불법 이민자 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 공조를...

남자 유도에서 은메달이 나왔다

금 4, 은3, 동 5개로 메달순위 7위 남자유도 중량급 간판 조구함 선수가 은메달을 목에 걸고 일본 선수 에런 울프 선수에게 진 아쉬움을 달랬다. 그는 상대...

미 여자체조 수니 리(Suni Lee)는 누구인가?

‘체조 여왕’ 시몬 바일스가 중압감을 견디지 못하고 단체전 경기를 기권함에 따라 전세계의 이 목은 나머지 팀의 일원 중 유일하게 아시안의 얼굴을 가진 수니 리에게...

미중서부 재향군인회 6∙25정전 68주년 행사

27일 화잇 이글에서 성료 한국전쟁 발발 70주년 행사 및 정전 68주년 행사가  한국전 참전재향군인회(Korean War Veterans Association)와 더불어 한국재향군인회 미중서부지회(회장 김주인)와 함께 나일스의 화잇이글에서 열려...

여자체조팀 성추행범 ‘래리 나사르’

전 스포츠팀 닥터 어카운트 몰수 전미 여자체조 대표팀원에 대한 성추행 혐의로 수감된 전 팀 닥터 래리 나사르 (57) 소유의 교도소 계정의 2천 달러가 피해자 보상에...

일리노이 거주여성 곰 접촉 혐의 형사 처벌

옐로우스톤 공원에서  일리노이 거주 여성은 소규모 단체로 옐로우스톤 국립공원을 여행하던 중 그리즐리 암컷 곰과 두 마리의 곰 새끼를 만났다. 목격자에 따르면 그들이 곰을 발견했을 당시, 안전을...

신규 실업수당 청구 40만건

연방 노동부는 지난주(7월 18∼24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40만건으로 집계됐다고 29일 밝혔다. 전주보다 2만4천건 줄어 2주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으나, 블룸버그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38만5천건보다는 많았다. 이날...

아이오와대, 첫 흑인선수 이름 따 풋볼구장 개명

지난해 미국 휩쓴 '인종 정의' 요구 시위 결과 중서부 명문 '빅텐'(Big 10) 리그에 속한 아이오와대학이 100년 전 풋볼 대표팀에서 활약한 첫 흑인 선수의 이름을 교내...

백신접종 ‘올인’ 방역 ‘유턴’

델타변이 재확산 비상, 접종의무화 대상 확대 LA시 ‘긴급경보’까지 타운감염 1주새 16%↑ ‘델타 변이’를 주원인으로 한 코로나19 재확산 비상에 당국이 주민들의 백신 접종을 독려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무자격 국경 망명 신청자 신속추방

바이든 행정부 새정책, 심사담당관 전권 행사 조 바이든 행정부가 미국과 멕시코 국경에서 망명 신청하는 이민자들에 대한 망명 심사 절차를 신속 처리키로 했다. 다만 망명 자격이...

캐나다 국립역사박물관 한인2세 헨리 김 관장에

캐나다 수도 오타와에 있는 국립 캐나다 역사박물관 관장에 미국 태생의 한인 2세 헨리 김씨가 발탁됐다. 캐나다 국영방송 CBC와 라디오 캐나다는 홈페이지에서 “연방 정부는 토론토에 있는...

허광희, 배드민턴 세계 1위 꺾고 8강 직행

배드민턴 남자 단식 허광희(26·삼성생명)가 올림픽에서 세계 최강자 모모타 겐토(일본)를 꺾는 대이변을 일으켰다. 허광희는 28일(현지시간 기준) 일본 도쿄 무사시노노모리 종합 스포츠플라자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배드민턴 남자...

코로나 속 음주 관련 췌장염 급증

 할리웃 차병원 경고, 급성은 응급수술 필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늘어난 알콜 소비로 췌장염 등 건강문제가 급증하고 있다. 할리웃 차병원에 따르면 코로나19 팬데믹이 시작된 이후 사회적 고립과...

“백신 맞았어도 실내 마스크 써라”

CDC, 새 마스크 지침 발표 코로나 전염률 높은 지역서 델타변이 감염·전파 위험 높아 가을학기 교내 마스크착용 권고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친 이들도 코로나19 전염률이 높은...

코로나 재확산 우려 속 롤라팔루자 강행 논란

시카고 시장 “롤라팔루자 개최 번복 없다” 세계 최대 규모 록 축제 ‘롤라팔루자’(Lollapalooza) 개막을 앞두고 시카고 시 당국과 의료 전문가들이 이견을 보이고 있다.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인...

한국팀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 금메달

남자축구 6-0 대승, 멕시코와 8강 황선우, 자유형 100m 결승 안착 양궁에서의 금메달 이후 처음으로 펜싱에서 금메달이 나왔다.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오상욱, 구본길, 김정환, 김준호 선수들은 결승전 이탈리아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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