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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August 12, 2020

[오피니언] 사랑하는 동포 여러분께…

최인혜 하나센터 사무총장/시카고   하나센터와 미교협은 흑인 커뮤니티에 대한 굳건한 지지와 연대의 목소리를 다음과 같이 발표합니다. 조지 플로이드의 죽음을 비롯하여 그동안 너무나 많은 흑인들을 살해한 경찰과 기타...

[오피니언] 같은 뿌리일 뿐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상당히 높은 곳에서 몸에 줄을 묶고, 안전장치를 한 다음에 뛰어 내리는 스포츠를 “번지 점프“라 한다. 중국 마카오에 있는 번지점프는 높이 233m에서 뛰어 내리게 되는...

[오피니언] 편견과 오만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어린시절에 듣고 배운 것은 쉽사리 우리의 뇌리에서 없어지지를 않는다. 1950년 전후에 어린 시절을 보낸 사람부터, 21세기에 속한 어린이에 이르기 까지, 한국의 전래 동화(傳來童話) 하나...

우한폐렴, Pandemic-COVID19는 시진핑의 끝장인가?

림관헌(칼럼니스트/시카고) 중국에서 작년(2019) 11월 말부터 쉬쉬하던 예년에 종종 나타난 독감 코로나의 일종인 변종 바이러스에 의한 우한폐렴정보를 세계보건기구 등 국제기구, 인접국가, 전염의 매개가 되는 여행자와 무역상대국가와...

[이아침에···]우안폐렴이 미국에서 심었다고?

림관헌(칼럼니스트/시카고) 비루스(Virus의 북한식 발음)가 감기의 일종이라고 했을 때는 하찬 했는데, 완치할 약도 없고 걸리면 죽을 확률도 2%가 넘는다니 70세 이상 늙은이나 병력(病歷)이 있는 사람들은 죽을지...

[이 아침에…] 아 아 대한민국은 어디로

림관헌(칼럼니스트/시카고)   지난 3년간 대한민국은 멀정하게 생긴 문재인과 함께 하는 주사파 일당이 청와대를 점유하고, 정치는 저들 편리한 대로 촛불혁명과 직접민주주의사이에서 주체주의 일당 자유독재 주의사이를 자유롭게 왕래하고,...

[이 아침에…] 대한민국 이 난세를 극복할 수 있을까?

림관헌(칼럼니스트/시카고) (20#1-3→20#1~2에서 계속) 우리는 개인의 자유를 무시한 사회평등주의는 홍익인간이념과는 거리가 멀므로 죽어도 반대한다고 싸우는 이승만광장 민심이 맞는다고 보며, 문재인정부의 종북 사상은 홍익인간사상에 전면적인 도전임으로 결국...

[오피니언] 틀 안에 갇힌 사람들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고집스러운 사람은 개성이 강하다고 표현을 한다.  때로는 개성이 아니라 고정관념에 사로 잡혀서 헤어나지 못함이 아닌가 한다. 주변을 돌아 보면, 고집 센 노인 들이 많다....

[칼럼] “북한무기의 대미 적성국 확산이 가속화되고 있다”

김성한(한미자유연맹 부총재) 트럼프 대통령의 불확실한 명분의 이란에 대한 공습으로 더 많은 대미 적대세력을 만들어 내는 동시에 북한무기의 대미 적성국 확산이 촉진되고 있다는 지적들이 나오고 있다....

[칼럼] 1917 ( 2019)

조이 김의 영화세상   감독 데뷔작인 “아메리칸 뷰티”로 작품상, 감독상 포함 5개의 오스카를 받고 “레볼루셔너리 로드”와 007 “스카이 폴”, “스펙터”를 감독한 ‘샘 멘데스’감독의 신작 “1917”이 올해 골든...

[오피니언] “새로운 피조물”

  문장선 목사   위대한 사도 바울이 쓴 고린도후서(5:17)를 보면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라는 매우 희망적인...

[오피니언] 기분 좋은 삶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역사의 흐름 속에서  한 인간이 갖는 변화는 참으로 다양하다. 노년의 삶이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님은 누구나 다 안다. 시대적인 문화 흐름에 휩쓸려서 인간은...

[오피니언] 주관적인 양심과 객관적 양심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인간이라면 누구나 다 가지고 있는게 있다. 이것은 보이지가 않는다. 인간이 다 갖고 있다 하여  똑 같은 것은 아니다. 같아지면 좋으련만 많은 경우 달라지게 나타난다....

[이 아침에…] 동물공화국 국회청문회와 한국국회 조국청문회가 다른 점

림관헌 칼럼니스트   내 자랑스런 조국(祖國), 대한민국이 자랑스럽던 것은 지난 45년이라는 기간은-내 인생의 황금기이기도 했지만 그 동안에 천지개벽같이 가난한 민족을 풍족하게 세계경제선진국의 반열에 올려 논 것이...

[이 아침에…] 문 정부 성공하려면 죽어야 살 것이다

림관헌 칼럼니스트   오늘 아침 페이스 북에 들어갔다가 2년 전 올린 아래 글을 다시 읽게 되어 그 당시의 우려가 현실로 나타나서 탄식이 절러 나왔다. Facebook관리자는 오래전...

[오피니언] “아쉬운 봄”

문장선 목사  우리들이 살고 있는 지구상에 4계절이 있는 것은 매우 신비로운 일이다. 지구상에서 계절이...

[오피니언] 때로 역행은 아름답다

주숙녀(수필가/시카고) 나는 알고 있다. 시카고의 봄은 반드시 4월 초순 즈음하여 눈이 오거나 심한...

[오피니언] “부활의 첫 열매”

문장선 목사  옛날 우리조상들은 봄에 심고 여름에 가꾸고 가을에  첫 열매를 거두어 들였으나...

[오피니언] 그냥 걷자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어린 시절에 자주 불러 봤음직한 노래가 있다. “ 둥굴게 둥굴게 … “...  “...

미주 한인노인들의 우울과 자살: 실태와 예방법

조옥순 박사(시카고한인마음건강연구소장) 2011년에 OECD에서 제공한 자료를 보면, 개발도상국에서 벗어난 여러 국가들의 자살률이 점차적으로...

[오피니언] 한인회 3.1절 행사를 기리면서

서이탁(시카고 한인회장) 시카고 한인회는 매해 3.1절을 기념하고 8.15를 기념하는 행사를 갖는다. 시카고한인회에서는 ...

[오피니언] 12. 호스피스에서의 시간들

케네스 림  AA 건축가/시카고  호스피스의 의미는 임종을 위한 시설이지만...

[오피니언] 보이지 않는 벽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탈무드에 나오는 이야기인데, 아담이 처음으로 술을 만들었을 때, 이상한 음료수에 호기심이 생긴...

[오피니언] “겨레의 봄”

문장선 목사  금년 3월은 3.1운동이 일어난 지 한 세기가 흘러 100주년이 되는 해로 우리민족에게...

[오피니언] 11. 기억 되살리며 사는 공간(Memory Care Center)

케네스 림  AA 건축가/시카고  알츠하이머 센터(Alzheimer Center)는 "내가 기억하지 못하는,...

[오피니언] 아름다운 심성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나이의 숫자가  높아짐에 따라서 달라지는게 여러가지가 있다. 그 중에 몸의 유연성이 떨어지는게...

[오피니언] 백설이 발하는 온기

주숙녀 예지문학회 회장/시카고 언어에도 빛깔에도...

[오피니언] 지혜의 등불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우리가 사는 지금 이 시대는 인간이 만든 인공 지능으로 대체 되어 가는 세상이다.  이럴때 일수록 인간은 예의 바른 사람이 되어서  인공지능과 구별 되어져야 한다. ...

[오피니언] 자기 욕구의 신앙

송치홍 장로/시카고장로선교회장   사람마다 자기중심, 자기과시, 자기 생각만으로 가득찬 틀에서 뛰쳐 나오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신앙생활에서도 자기가 주체가 되지못하면 이해가 없고 즉흥적인 말과 행동으로 불만을 노출시켜...

[6070 문화산책] 밸런타인 고스트

명계웅(문학평론가/시카고)   200년의 역사를 지니면서 인디언들의 급습으로 60명 이상의 군인과  초기 정착민들이 노상에서 무참히 학살을 당하고 부녀자들이 끌려간 ‘Ft. Dearborn Massacre’(1812)이나 300명 이상의 시민들의 목숨을 앗아간...

[오피니언] “마음을 새롭게”

문장선 목사    2월은 양력으로 1년 중 가장 짧은 달이지만 음력으로는 새로운 시작을 다짐하는 정월달로 4일에는 입춘이 들어있고, 5일에는 기해년(己亥年)이 시작되는 설날이 들어 있어 태음력(太陰曆)으로는 매우...

[오피니언] 내가 만든 행복한 삶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눈이 온 날은 온통 흰색이라서 보기가 좋다. 굳이 흠을 잡는다면야, 눈이 좀 부시다는 거다.  나의 방은 3층에 있어서 창을 통해서 밖을 보면 참으로 행복해...

[6070 문화산책] 황금 소로(小路)

명계웅(문학평론가/시카고) 유서 깊은 문화예술의 도시 프라하에는 워낙 볼거리가 많지만 아무래도 백미(白眉)는 몰다우 강을 가로지른 ‘칼레르 다리’(Charles Bridge)와 ‘황금소로’(Golden Lane)가 아닐 가 싶다. 체코의 왕이며 로마...

[오피니언] 가짜 뉴스

한원삼(전 주립병원 정신과의사/시카고) 동지(Winter solstice)가 두 주 조금 지났다. 맥도 못추는 겨울 태양은...

[이 아침에…] 김정은과 트럼프는 다를 줄 알았다

림관헌 칼럼니스트 김일성과 김정일은 스타린이 국제공산당조직인 코민테른을 해체시키고 새롭게 길러낸 세계(국제)공산당조직의 하부지도자로 아직도...

[칼럼] “마음을 새롭게”

문장선 목사  우리는 2018년을 보내고 2019년 새해를 맞았다.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볼 때...

[6070 문화산책] 성탄(聖誕) 뒤집어 보기

명계웅(문학평론가/시카고) 신약 복음서가 전해주는 예수 탄생의 기록을 살펴보면,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화”라는 애초의...

[오피니언] 오뉴월 닭이 여북해서 지붕을 허비랴

이영후(TV탤런트/네이퍼빌) 한반도의 상황은 지금 태풍전야와 다르지 않다. 지정학적인 관점이 담긴 극동이라는 낱말은 동쪽의 끝이...

[6070 문화산책] 휴먼 아트

명계웅(문학평론가/시카고) 일전에 ‘맥 다방’에서  행사 뒤풀이로 모였던 자리에서 미국에 이민 와서 평생을 병원에서 간호사로...

[오피니언] “한해를 돌아보자”

문장선 목사  유교의 창시자로 알려진 공자(BC 551-479)는 말하기를 “나는 하루에 세 번 내 자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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