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 F
Chicago
Saturday, January 18, 2020

[오피니언] 기분 좋은 삶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역사의 흐름 속에서  한 인간이 갖는 변화는 참으로 다양하다. 노년의 삶이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님은 누구나 다 안다. 시대적인 문화 흐름에 휩쓸려서 인간은...

[오피니언] 주관적인 양심과 객관적 양심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인간이라면 누구나 다 가지고 있는게 있다. 이것은 보이지가 않는다. 인간이 다 갖고 있다 하여  똑 같은 것은 아니다. 같아지면 좋으련만 많은 경우 달라지게 나타난다....

[이 아침에…] 동물공화국 국회청문회와 한국국회 조국청문회가 다른 점

림관헌 칼럼니스트   내 자랑스런 조국(祖國), 대한민국이 자랑스럽던 것은 지난 45년이라는 기간은-내 인생의 황금기이기도 했지만 그 동안에 천지개벽같이 가난한 민족을 풍족하게 세계경제선진국의 반열에 올려 논 것이...

[이 아침에…] 문 정부 성공하려면 죽어야 살 것이다

림관헌 칼럼니스트   오늘 아침 페이스 북에 들어갔다가 2년 전 올린 아래 글을 다시 읽게 되어 그 당시의 우려가 현실로 나타나서 탄식이 절러 나왔다. Facebook관리자는 오래전...

[오피니언] “아쉬운 봄”

문장선 목사  우리들이 살고 있는 지구상에 4계절이 있는 것은 매우 신비로운 일이다. 지구상에서 계절이...

[오피니언] 때로 역행은 아름답다

주숙녀(수필가/시카고) 나는 알고 있다. 시카고의 봄은 반드시 4월 초순 즈음하여 눈이 오거나 심한...

[오피니언] “부활의 첫 열매”

문장선 목사  옛날 우리조상들은 봄에 심고 여름에 가꾸고 가을에  첫 열매를 거두어 들였으나...

[오피니언] 그냥 걷자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어린 시절에 자주 불러 봤음직한 노래가 있다. “ 둥굴게 둥굴게 … “...  “...

미주 한인노인들의 우울과 자살: 실태와 예방법

조옥순 박사(시카고한인마음건강연구소장) 2011년에 OECD에서 제공한 자료를 보면, 개발도상국에서 벗어난 여러 국가들의 자살률이 점차적으로...

[오피니언] 한인회 3.1절 행사를 기리면서

서이탁(시카고 한인회장) 시카고 한인회는 매해 3.1절을 기념하고 8.15를 기념하는 행사를 갖는다. 시카고한인회에서는 ...

[오피니언] 12. 호스피스에서의 시간들

케네스 림  AA 건축가/시카고  호스피스의 의미는 임종을 위한 시설이지만...

[오피니언] 보이지 않는 벽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탈무드에 나오는 이야기인데, 아담이 처음으로 술을 만들었을 때, 이상한 음료수에 호기심이 생긴...

[오피니언] “겨레의 봄”

문장선 목사  금년 3월은 3.1운동이 일어난 지 한 세기가 흘러 100주년이 되는 해로 우리민족에게...

[오피니언] 11. 기억 되살리며 사는 공간(Memory Care Center)

케네스 림  AA 건축가/시카고  알츠하이머 센터(Alzheimer Center)는 "내가 기억하지 못하는,...

[오피니언] 아름다운 심성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나이의 숫자가  높아짐에 따라서 달라지는게 여러가지가 있다. 그 중에 몸의 유연성이 떨어지는게...

[오피니언] 백설이 발하는 온기

주숙녀 예지문학회 회장/시카고 언어에도 빛깔에도...

[오피니언] 지혜의 등불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우리가 사는 지금 이 시대는 인간이 만든 인공 지능으로 대체 되어 가는 세상이다.  이럴때 일수록 인간은 예의 바른 사람이 되어서  인공지능과 구별 되어져야 한다. ...

[오피니언] 자기 욕구의 신앙

송치홍 장로/시카고장로선교회장   사람마다 자기중심, 자기과시, 자기 생각만으로 가득찬 틀에서 뛰쳐 나오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신앙생활에서도 자기가 주체가 되지못하면 이해가 없고 즉흥적인 말과 행동으로 불만을 노출시켜...

[6070 문화산책] 밸런타인 고스트

명계웅(문학평론가/시카고)   200년의 역사를 지니면서 인디언들의 급습으로 60명 이상의 군인과  초기 정착민들이 노상에서 무참히 학살을 당하고 부녀자들이 끌려간 ‘Ft. Dearborn Massacre’(1812)이나 300명 이상의 시민들의 목숨을 앗아간...

[오피니언] “마음을 새롭게”

문장선 목사    2월은 양력으로 1년 중 가장 짧은 달이지만 음력으로는 새로운 시작을 다짐하는 정월달로 4일에는 입춘이 들어있고, 5일에는 기해년(己亥年)이 시작되는 설날이 들어 있어 태음력(太陰曆)으로는 매우...

[오피니언] 내가 만든 행복한 삶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눈이 온 날은 온통 흰색이라서 보기가 좋다. 굳이 흠을 잡는다면야, 눈이 좀 부시다는 거다.  나의 방은 3층에 있어서 창을 통해서 밖을 보면 참으로 행복해...

[6070 문화산책] 황금 소로(小路)

명계웅(문학평론가/시카고) 유서 깊은 문화예술의 도시 프라하에는 워낙 볼거리가 많지만 아무래도 백미(白眉)는 몰다우 강을 가로지른 ‘칼레르 다리’(Charles Bridge)와 ‘황금소로’(Golden Lane)가 아닐 가 싶다. 체코의 왕이며 로마...

[오피니언] 가짜 뉴스

한원삼(전 주립병원 정신과의사/시카고) 동지(Winter solstice)가 두 주 조금 지났다. 맥도 못추는 겨울 태양은...

[이 아침에…] 김정은과 트럼프는 다를 줄 알았다

림관헌 칼럼니스트 김일성과 김정일은 스타린이 국제공산당조직인 코민테른을 해체시키고 새롭게 길러낸 세계(국제)공산당조직의 하부지도자로 아직도...

[칼럼] “마음을 새롭게”

문장선 목사  우리는 2018년을 보내고 2019년 새해를 맞았다.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볼 때...

[6070 문화산책] 성탄(聖誕) 뒤집어 보기

명계웅(문학평론가/시카고) 신약 복음서가 전해주는 예수 탄생의 기록을 살펴보면,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화”라는 애초의...

[오피니언] 오뉴월 닭이 여북해서 지붕을 허비랴

이영후(TV탤런트/네이퍼빌) 한반도의 상황은 지금 태풍전야와 다르지 않다. 지정학적인 관점이 담긴 극동이라는 낱말은 동쪽의 끝이...

[6070 문화산책] 휴먼 아트

명계웅(문학평론가/시카고) 일전에 ‘맥 다방’에서  행사 뒤풀이로 모였던 자리에서 미국에 이민 와서 평생을 병원에서 간호사로...

[오피니언] “한해를 돌아보자”

문장선 목사  유교의 창시자로 알려진 공자(BC 551-479)는 말하기를 “나는 하루에 세 번 내 자신을...

[이 아침에…] 통일한국포럼에 다녀와서

림관헌 칼럼니스트   2018.6.12. 대망의 미북정상회담을 치루고 나서, 북 핵이 곧 폐기되고, 경제제제가 풀리어 70년간 얼어붙었던 북녘 땅에도 개방의 물결이 들어가, 머지 아나 중국과 월남에서 보듯...

[오피니언] 자유로움의 극치

김무웅(자유기고가/글렌뷰)   인간이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하는 것은  의식주(衣食住)이다. 인간의 역사와 함께 꾸준하게  발전된 것이 바로 먹고, 자고, 입는 일일 것이다. 이것의 발전이 오늘날 초고령 사회를 만든것...

[오피니언] “감사하는 삶”

  문장선 목사    해마다 11월이 되면 미국에서는 감사절의 열기에 젖어든다. 그러나 그 감도는 1620년대에 청교도들이 미 대륙에 건너와 천신만고를 겪으면서 지은 첫 농사를 추수하여 하나님께 감사제를...

[오피니언] 좌충우돌 채플린 이야기(36)…어떤 기억을 되살려야지?

최영숙 목사/하나님의 성회 시카고교회 부목사   미국 의료 시스템의 고가 진료비와 병원의 특성상 환자가 병원에 머무는 기간은 길지 않다. 특별한 만성질환이나 수술이 아니고는. 그런데 정신적인 문제가...

[이 아침에…] 중간선거 종료일이 코앞으로

림관헌 칼럼니스트   투표는 민주주의를 꽃피울 파란 싹이요, 미래의 꿈이다. 그리고 선거절차의 모든 것이 우리가 바르게, 그리고 바른 뜻대로 투표를 하게끔 돕고 준비하는 데 있다고 할...

[오피니언] 좌충우돌 채플린 이야기(35)…경계선(boundary)을 가지고 있나요?

최영숙 목사/하나님의 성회 시카고교회 부목사   채플린 인턴 수업중에 가끔 외부 강사들이 와서 자신의 분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준다. 한번은 오랫동안 채플린을 하다가 지금은 근처 지역교회에서 담임목회를...

[오피니언] 좌충우돌 채플린 이야기(34)…어떻게 되어가고 있나요?

최영숙 목사/하나님의 성회 시카고교회 부목사   채플린 인턴과정 수업을 하는 날. 슈퍼바이저가 제일 먼저 하는 것이 있다. 인턴들이 한주간 어떻게 지냈는지 특별하게 나누고 싶은 일이 있는지...

[이 아침에…] 2018 미국중간선거(Midterm) 관전 포인트

  림관헌 칼럼니스트   2018년 미국중간선거도 2주 앞으로 바짝 다가왔다. 연방의회의 상원 1/3과 하원전원을 비롯해서 주 및 하급 지방자치단체의 각급 공직자를 선출하고, 지방자치단체의 공채발행과 주민발의 입법사항까지 결정하는...

[6070 문화산책] 콜베(Kolbe) 신부

명계웅(문학평론가/시카고)   나치 잔악(殘惡) 사의 현장인 아우슈비츠 수용소를 둘러보던 날은 잔뜩 찌푸린 날씨에 빗방울마저 간간이 흩날리는 매우 음산한 분위기를 풍겨주고 있었다. 원래 아우슈비츠는 체코 국경 지대에...

[오피니언] 올키즈를 받으면 영주권이 거절되나요?

  김영언 변호사(법무법인 미래/시카고)   지난 9월 21일 이민국은, 트럼프 취임 이후 1년넘게 언론에 조금씩 흘리면서 혼동과 불안을 가져다 주었던 Public Charge, 즉 복지혜택수여의 이민법적 결과에 대한...

[오피니언] “아름다운 변화의 삶”

문장선 목사    시월은 가을이 무르익는 달로 사람들은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찌는 천고마비(天高馬肥)의 계절이요, 나무들은 단풍으로 아름답게 물드는 철이라고 격찬(激讚)한다. 그러나 파란 가을하늘이 높고 맑게 보이는...
Glenview
overcast clouds
15.2 ° F
19.4 °
12 °
78 %
3.2mph
90 %
Sun
16 °
Mon
22 °
Tue
19 °
Wed
29 °
Thu
28 °

최신 뉴스

많이본 기사

오피니언

Don`t copy text!